성지순례, 들꽃
편집 : 2019.6.13 목 16:38
축하메시지
교회와 인천에 희망 주는 ‘소통의 도구’ 다짐
인천기독교의 연합과 건강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08년 12월 창간한 본지가 창간 10주년을 맞아 지난 달 16일 로얄호텔에서 창간 10주년기념 및 사장취임 감사예배를 갖고 인천에 희망을 주는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축하메시지
칼럼리스트
연합기독시론
“대한민국 안보와 평화 위해 기도할 때”
(사)한국보훈선교단 인천지부, 제20회 인천시 국가유공자 나라사랑기도회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사단법인 한국보훈선교단 인천지부(지부장 유도열 목사)는 국가보훈처 인천보훈지청의 후원아래 지난 11일 인천성산감리교회본당에서 ‘생명을 다하여 지켜온 조국 오직 복음으로 통일하자’를 주제로 제20회 인천광역시 국가유공자 나라사랑기도회를 갖고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KBS 신우회, 인천순례길 탐방
KBS 탤런트와 PD, 직원들로 구성된 KBS신우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6일 인천순례길을 탐방하는 시간을 갖고 신앙의 재무장을 다짐했다. 이종전 교수(인천기독교역사문화연구원 원장)의 해설로 진행된 이날 인천순례길 탐방에서 참석자들은 오전에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탑을 시작으로
“인천 향한 하나님의 섭리 드러내게 될 것”
(사)인천기독교선교문화연구회, 제2회 인천기독교역사문화포럼
이종전 교수, ‘인천기독교회사 어떻게 서술할까?’를 주제로 사단법인 인천기독교선교문화연구회(이사장 전양철 감독)가 주최하고 인천기독교역사문화연구원(원장 이종전 교수)이 주관하는 제2회 인천기독교역사문화 포럼이 지난달 29일 인천제일교회에서 ‘인천기독교회사 어떻게 서술할까?’를 주제로 열렸다.
장애ㆍ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축제
영광교회, 제19회 복지단체 초청 달리다굼 찬양제
지난 9일 영광교회(담임 윤보환 감독)에서는 아주 특별하고 의미 있는 행사가 열려 관심을 모았다. 영광교회가 개척한 이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개최하는 찬양제인 '복지단체 초청 달리다굼 찬양제’가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 가운데 참석
“교회학교를 부흥시키는 사명자 되자”
감리교 교회학교중부연회연합회, 11회 교사 사명자대회
기독교대한감리회 교회학교중부연회연합회(회장 맹익재 장로, 갈월감리교회)는 지난 1일 부광교회에서 제11회 교회학교 중부연회 교사사명자대회(준비위원장 박경렬 장로, 부광교회)를 개최하고 교회학교를 부흥시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교사가 될 것을 다짐했다. 회장 맹익재 장로의 개회선언 후 준비위원장 박경렬 장로의
“노인문제는 국가 차원의 중요한 해결과제”
인천시니어문화아카데미, 제24차 아카데미 홍영표 의원 강사로
인천시니어문화아카데미(대표회장 이종복, 원장 장자옥)는 지난 달 29일 인천은혜감리교회(담임 백덕기 목사)에서 홍영표 의원(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을 강사로 제24차 인천시니어문화아카데미를 가졌다. 상임원장 유도조 장로의 사회로 열린 예배는 강휘철 장로(상임협동사
특별대담인터뷰
신년사 - 하나님만 의지하는 한 해 되길
2019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100만 인천 기독교인의 대변지인 연합기독뉴스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모든 독자들께 감사를 드리며, 독자들의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 가운데도 하나님의 놀라운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매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교수신문이 선정하는 올해의 사자성어에서 2018년의 사자성어는 ‘任重道遠’(임중도원)‘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는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는 뜻으로 2018년을 그대로 대변해 주는 사자성어라고 생각합니다.
“젊은층 피해자 급증에 대한 대안 마련해야”
133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는 한국교회가 최근 대내외적인 요소로 인해 급격한 교세감소의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틈을 파고들어 신천지를 비롯한 이단들이 세력을 확장하며 교회를 위협하고 있어 교회의 골칫거리로 작용하고 있다.
“범죄 피해자는 강도 만난 우리들의 이웃입니다”
범죄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이 정신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들에 대한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전국 범죄 피해자를 돕고 있는 (사)한국피해자 지원협회 인천 지부장 김망규 목사를 비롯해 전문가들과 좌담회를 통해 범죄 피해자 현황 및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안 등을 모색해 보는 자리를 마련했
“교회 연합과 일치에 주력해 나갈 것” 인기총 신임총회장 황규호 목사
“먼저 부족한 사람에게 인기총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귀한 직책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133년전 이 땅에 복음을 처음 들고 들어온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의 연합정신을 본받아 인천의 교회들이 연합과 일치하는 일에 주력해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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