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후 “저도 충청도에서 태어나 인천에 와서 30년 넘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충청도 사람이 아니라 인천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프…
취재후 한 아이만 데려가겠습니다. “저는 지난 2005년 필리핀 다일공동체 개원식에 참석하기 위해 마닐라 톤도 바세코, 아시아 최대의 빈민촌…
취재후 “선교사에게 특별선물을…” “오늘 뜻 깊은 이 자리에서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아프리카 우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