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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 목회자 교리공부모임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03.15 조회 1695

강단여백 유 권사님, 목사는 세 가지를 잘해야 한다고 합니다. 말씀 전하는 일, 기도하는 일, 공부하는 일이 그것입니다. 유 권사님, 말씀을 잘 전하기 …

오죽하면 교인들이 정든 교회를 떠나겠습니까?
등록자 연합기독뉴스
등록일 03.08 조회 1676

강단여백 유권사님, 봄기운이 완연해졌습니다. 온몸으로 일할 때가 되었다는 신호가 옵니다. 봄에 더 나른한 것은 겨우내 굳었던 몸을 풀 때가 되었다는 신호…

딸의 아빠 사랑, 카레라이스 요리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02.29 조회 1679

강단여백 유 권사님, 가끔 카레라이스가 생각납니다. 카레라이스는 먹기 간편하고, 식사 후에도 치우기 쉽고 영양가도 있고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기 …

도농 교회 상생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등록자 연합기독뉴스
등록일 02.16 조회 1675

강단여백 유 권사님, 교회에서 만나는 교우들은 매주 많으면 십여 번 적어도 최소한 한 주에 한번 이상은 만나며 삽니다. 교우가 아니라 웬 만한 가족보다 …

차례상 음식과 명절상 음식의 차이는
등록자 연합기독뉴스
등록일 02.09 조회 1709

강단여백 유권사님, 명절입니다. 정월 초하루를 준비하는 손길들이 바쁩니다. 이미 양력으로는 한해를 시작한지 오래되었지만 음력으로 한해를 시작하는 우리 민…

지역신문 창간을 바라보며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02.09 조회 1644

강단여백 유 권사님, 어제는 강화에 지역신문을 창간하는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목회하기 전에 신문과 방송에서 일한 경험이 있어서 관심이 많았고, 저에…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보는 아내 사진
등록자 연합기독뉴스
등록일 02.02 조회 1685

강단여백 유권사님, 요즘은 어딜 가나 온통 정치에 대한 이야기뿐입니다. 정권 연장을 기대하는 여당과 정권 탈환을 생각하는 야당이 그동안 사용하던 당명을 …

돕는 손길이 있어 감사합니다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12.22 조회 1656

강단여백 유 권사님, 엊그제 서울에 갔더니 거리가 온통 연말 분위기입니다. 고요한밤 거룩한 밤은 없습니다. 거리는 온통 흥청망청입니다. 유 권사님, 우리…

지금은 맞선 볼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12.07 조회 1683

강단여백 유권사님, 지난 주간에는 맞선을 봐야한다는 독촉을 받았습니다. 몇 번 그런 이야기를 흘려들었더니 정색을 하고 맞선을 주선하겠다는 것입니다. 모든…

감사로 한해 마감, 대림절로 한해 시작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12.01 조회 1642

강단여백 유권사님, 지난 주간은 대심방을 하는 주간이었습니다. 여든 나이에 빳빳한 건강을 유지하시는 권사님이 가을 심방에 참여해주셔서 젊은 성도들이 큰 …

교회 김장은 언제 합니까?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11.10 조회 1700

강단여백 유 권사님, 엊그제 강원도 형님이 전화를 하셨습니다. 양로원에 김장배추는 언제 가져와야하는지 묻는 전화를 했습니다. 또한 지난번에 우리 교회가 …

쿠키 맛 어떠셨습니까?
등록자 연합기독뉴스
등록일 11.03 조회 1656

강단여백 유권사님, 가을걷이가 얼추 끝나셨습니까? 아마 금년에는 많이 쉬우셨을 것입니다. 미국에서 사시던 큰아드님 내외가 귀국해서 가을걷이를 돕느라 애쓰…

<강단아래서 쓴 편지>를 독자들에게 거저 나눠드립니다.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09.29 조회 1681

강단여백 유 권사님, 평안하신지요. 강건하시길 빕니다. 권사님, 저는 이번 주 신문에 <강단아래서 쓴 편지>가 필요하다고 연락주시는 분들에게 …

볼음도를 지키며 사시는 두 분 집사님께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09.22 조회 1642

강단여백 유권사님, 사람이 한번 인연을 맺고 끝까지 관계를 유지하며 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요즘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관계를 맺고 사는 것은 참 귀하고 …

야단법석(惹端法席)을 시작합시다.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09.01 조회 1699

강단여백 유권사님, 우리가 쓰는 말 가운데는 요즈음은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말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명들도 그렇습니다. 강화의 지명들이 특정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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