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351 / 23 Page
RSS
강단여백 | 향토교회사와 세계교회사 사이에는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09.02 조회 1080

강단여백 유 권사님, 무더운 여름이지만, 이젠 아침저녁 선들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땀이 비 오듯 해서 논밭에 나갈 엄두도 못 냈습…

강단여백 | 진정한 여름휴가를 챙겨 드립시다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08.24 조회 1125

강단여백 유 권사님, 자녀들이 휴가라고 다녀간 지도 엊그제인데 벌써 아침저녁으로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 되어갑니다. 팔월 십오일만 지나면 더위가 수그러든다…

강단여백 | 자비량 노방 전도대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08.13 조회 1056

강단여백 유 권사님, 지난주간 우리교회는 전도열기로 가독했습니다. 이태원의 노방전도로 뼈가 굵은 기드온 전도대를 맞아서 한 주간을 보낸 것입니다. 이영숙…

강단여백 | 산행 (山行) -2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08.12 조회 1098

강단여백 유 권사님, 지난주 월요일에는 목사님들과 해명산 (海明山)에 다녀올 계획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오전 9시 외포리 선착장에서 만난 우리는 등반대장…

강단여백 | 산행 (山行)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07.27 조회 1141

강단여백 유 권사님, 지난주 월요일에는 목사님들과 강화읍성 주변의 남산에 다녀왔습니다. 산등성이가 고려시대의 돌 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르는 길이 완만…

강단여백 | "오초만 더 서서 배웅하면 좋겠어요"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07.24 조회 1135

강단여백 유 권사님, 우리 집사람은 손님대접을 위해서 태어난 사람 같지 않습니까? 어떤 때는 식구들이 소외될 정도입니다. 오로지 손님을 위해서 매실철에는…

강단여백 | 여름 지방연합성회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07.14 조회 1085

강단여백 유 권사님, 지난 주간에는 담임목사가 속해있는 강화동지방 여름 연합성회가 강화중앙교회에서 열렸습니다. 32개 교회가 각 교회의 여름행사들이 있기…

강단여백 | 교회 연못 완성기
등록자 연합기독뉴스
등록일 07.07 조회 1118

강단여백 유 권사님, 새벽 예배를 마치고 조반 전까지 한동안 연못공사를 했습니다. 연못이라고 거창한 것 아닌 것은 권사님이 잘 아십니다. 교회 올라오는 …

강단여백 | 목사들의 스트레스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06.25 조회 1102

강단여백 유 권사님, 목회자들은 매일 무엇을 하실까? 아침부터 저녁까지 성경보고 기도하고 설교 준비하는 것으로 한 주간을 보내고 있는 것인가? 궁금해 하…

강단여백 | 개종자(改宗者) 이야기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06.12 조회 1086

강단여백 유권사님, 우리 모두는 다 개종자 입니다.개종자란 욕이 아니라 고칠 개(改) 마루 종(宗) 놈 자(者)를 써서 종교를 바꾼 사람이란 뜻입니다. …

강단여백 | 성부-성자-성령의 절기들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06.05 조회 1094

강단여백 성부-성자-성령의 절기들 유 옥순권사님, 드디어 해방입니다. 목회자들의 마음에 여유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동안 교회력의 틀에 매여서 대림절부터…

강단여백 | 下厚上薄(하후상박)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05.30 조회 1138

강단여백 유 옥순권사님, 6월에는 목회자들이 수련회를 많이 하는 기간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일 년 목회의 중간을 점검하고 하반기 목회를 …

강단여백 | “726 + a”가 드디어 볼음도에 갑니다.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05.22 조회 1152

강단여백 유 옥순권사님, 지난 속회에서 너도 나도 문집사의 볼음도 초청에 대해서 들떠 있었던 것을 기억하면서 볼음도로 전화를 했습니다. 한마디로 기다렸다…

강단여백 | “요즘 숭어와 꽃게 철입니다. 목사님...“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05.20 조회 1090

강단여백 유 권사님, 늘 우리들의 큰 어머니 같으신 그 마음 때문에 우리 모두가 기대면서 삽니다. 당신이 계셔야 노인들이 존재감을 갖게 되고, 젊은 여선…

강단여백 | “얼마나 구찬은데 그럴꺄?”
등록자 정찬성 목사
등록일 05.09 조회 1085

강단여백 유 권사님, 작년 늦가을 권사님과 나누던 대화가 생각납니다. “목사님 겨울은 어떻게 나이꺄?”(나야 하겠습니까?). &ld…

최근글


인기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