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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교회, 설립 10주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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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예수교장로회 선한교회(담임 김종선 목사)는 지난 116일 오후 230분에 교회 설립 10주년 감사예배를 갖고 지역복음화와 사랑실천에 앞장서는 교회로 사명을 감당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담임 김종선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문향운 집사의 기도, 신재철 목사(부산외국어대학교 교수, 초원교회)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신 목사는 욥의 지혜와 선한교회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욥이 고난을 당하는 가운데 그의 친구들은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욥의 고난의 원인을 지적했지만, 욥은 고난 중에서도 하나님만 의지하는 신앙을 간직해 나중에 하나님께 칭찬을 받고 친구들은 책망을 받게 되었다우리도 때로는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이 우리의 편협한 신앙관이나 인생관으로 타인을 잘못을 지적하고 그를 곤란에 빠트릴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신 목사는 오늘 설립 10주년을 맞이한 선한교회는 욥이 친구들을 위해 중보기도함으로 하나님께 용서함 받은 것처럼 다른 이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며, 교회 이름처럼 선한 일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많은 이들에게 보여주고 깨닫게 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장진 교수와 최은수 교수는 각각 축사와 격려사를 통해 선한교회가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쳐서 지역복음화는 물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많이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담임 김종선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담임 김종선 목사는 “10년전 연수동 지하에서 개척 감사예배를 드린 후 시작된 선한교회가 어렵고 힘들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로 기도하는 이들과 후원하는 이들을 통해 여기까지 올 수 있음에 감사하다앞으로도 하나님의 뜻대로 지역사회의 선한 일을 많이 행하는 교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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