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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랑의부부합창단, 제 11회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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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천석 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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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사랑의부부합창단, 제 11회 정기연주회 개최

 

인천사랑의부부합창단은 오는 21일 오후 7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 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후원하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세상에 알린다.

 

인천사랑의부부합창단은 이번 회에도 LCC Chamber오케스트라와 협력하여 아름다운 동행이란 주제로 아름다운 선율과 목소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인천사랑의부부합창단은 찬양을 통한 인천복음화 및 부부사랑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안주백 장로와 김영주 권사를 통해 2004년 4월 24일에 생겨났다. 특히 그들은 연주회를 통해 얻은 성금을 통해 소년소녀가정이나 불우이웃, 장애인 등을 지원하여 사회에서 소회되고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도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고 있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란 예수그리스도의 사명을 실천하기 위해 LA 및 싱가폴 등 해외 순회찬양도 진행하고 있다.

 

단장 안주백 장로는 “인천의 많은 가정들이 불화나 갈등을 겪어 갈라진 세대도 많고, 교육의 그늘 아래에서 보호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참으로 많다”며 “하나님께서 맺어준 부부들이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 재정으로 지역사회에 사랑으로 보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날 연주회는 미사곡, 애창곡, 성가곡, 부부율동 등 다양한 15곡의 노래가 합창, 독창, 연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음악 애호가들에게는 행복한 가정, 행복한 부부의 본이 되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전할 예정이다.

박천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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