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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신년 문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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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경희 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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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18년 무술년(戊戌年) 한 해가 저물고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다. 새해가 되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앞으로의 계획들을 세워 나가며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게 된다. 특히 연초에는 2019년 기해년 새해의 희망찬 시작을 기념하는 신년 음악회가 개최된다. ‘가족과 연인 등 소중한 사람과 함께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는 문화, 전시 행사를 소개한다.                                                                     /    손경희 기자

 

1. <빈 필하모닉 멤버 앙상블 내한 공연>

신년음악회 '빈 필하모닉 멤버 앙상블 내한 공연'이 오는 1월 9일 오후 7시 30분 인천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빈 필하모닉 멤버 앙상블'의 2019년 첫 내한으로 인천 서구문화재단이 출범된 지 1년을 기념하는 신년음악회로 시민들을 찾아온다.

세계 최정상급으로 평가받고 있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소속 핵심 주자 13명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전 세계 40여 개 나라에 중계되는 '2019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New Year’s Concert'의 레퍼토리 그대로를 관객들에게 선사하는 특별한 공연이다.

2019년 새해, 예술로 행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선택. 멀리 영상으로만 감상할 수밖에 없었던 고품격 연주와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생동감 가득한 오리지널 라이브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공연일시: 2019. 1. 9 (수) 19:30, 장소: 인천서구문화회관(대공연장) 문의: 032-579-1150

가격: R석 3만원/S석 2만원/A석 1만원

 

 

 

2. <2019 아트센터 인천 신년음악회>

예술의 미래와 과거가 만나는 공간「아트센터 인천」에서 2019년 힘찬 출발을 염원하는 신년음악회가 열린다. ‘인천을 넘어 아시아 문화예술 허브로’ 나아갈 「아트센터 인천」 콘서트 홀에서 펼쳐지는 2019 아트센터 인천 신년음악회 “희망을 노래하다”는 국내 최고의 여성지휘자로 꼽히는 여자경의 지휘로 뮤직그룹 세움 [SE:UM]의 협연과 소프라노 오미선, 테너 이 헌의 노래를 디토오케스트 라의 연주로 만나 볼 수 있다.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국악과 양악의 화합을 담은 자연과 첨단이 공존하는 국제도시 송도에서 특별한 분들과 함께 감동과 행복 가득한 추억을 만들어 보는 공연을 만날 수 있다.

공연 프로그램: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오페레타 박쥐 서곡 외

공연일시: 2019. 1. 17(목) 20:00, 장소: 아트센터 인천 (032-453-7700) 가격: 전석 2만원

 

 

3. <인천시립교향악단 2019신년음악회>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제379회 정기연주회로 2019 신년음악회를 선보인다.

2018년 10월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제8대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한 이병욱이 지휘를 맡았으며, 협연에는 소프라노 이윤경, 테너 허영훈이 함께 한다. 이윤경은 일본, 필리핀, 미국, 이탈리아, 독일, 중국 등 활동영역을 넓히며 국립오페라단의 ‘라 트라비아타’를 비롯하여 ‘라보엠’, ‘투란도트’, ‘사랑의 묘약’, ‘세빌리아의 이발사’, ‘카르멘’, ‘리골렛토’, ‘박쥐’ 등 국내외 다수 오페라 주역, 오라토리오 ‘메시아’, 포레/ 브람스/ 베르디 레퀴엠, 바흐 B minor 미사 솔리스트 등으로 출연했으며, 테너 허영훈은 독일 카셀극장 전속가수 유럽에서 데뷔, 이 후 독일 하노버극장 전속 가수로 활동.현재는 한국과 유럽 주요 극장 게스트 가수로 활발히 활동중이다.

공연일시: 2019.1.18 (금) pm7:30 장소: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032-438-7772)

가격 : R석 1만원 S석 7천원

 

 

4.<OECD 세계포럼기념 서해평화사진전>

부제: 사선에서 생명으로(from Death to Life)

지난달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6차 OECD 세계 포럼이 열렸다. 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김동연 경제부총리, 라우렌틴 네덜란드 왕자빈 등 전 세계에서 1500명 이상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큰 행사로 한반도의 평화가 현실이 되고 있다는 것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의 포럼을 기념하며 인천시에서 사진전을 개최했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한 이번 전시는 OECD 세계 포럼이 끝난 이후에도 모두가 이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3개월 동안 시민들에게 오픈 된다. 한반도의 독립과 분단부터 전쟁, 통일을 향한 여정까지 총 4장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총 21명의 매그넘(국제 자유 보도사진작가 그룹) 사진작가 및 국내외 유명 사진작가들의 작품 총 66점이 무료로 전시 된다.

전시일시: 2018.11.27. (화) ~ 2019.02.28. (목) 장소 :송도컨벤시아(신관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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