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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경계주일 제정 등 예방 사역 절실해”
지령300호 특별좌담 / 한국교회 이단사이비 현황과 대처 방안
2016년 11월 02일 (수) 09:34:02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이단경계주일 제정 등 예방 사역 절실해”

 

지령300호 특별좌담 / 한국교회 이단사이비 현황과 대처 방안

 

* 일 시 : 2016년 10월 14일(금) 오전 10시

* 장 소 : 인천기독교회관 7층

* 참석자 : 안태준 목사(인보총 총회장, 등대교회), 현문근 목사(인보총 이대위원장, 소리교회), 유영권 목사

* 대담자 : 윤용상 편집국장

* 사 진 : 박천석 기자

 

131년이라는 짧은 역사 속에 한국교회는 엄청난 성장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러한 양적 성장과 더불어 질적 성숙이 동반되지 못함으로 인해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양산해 내고 있는 가운데, 이 틈을 파고들어 신천지를 비롯한 이단들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에 지령 300호 및 창간 8주년을 기념하여 이단 전문가들을 초청, 인보총과 더불어 특별좌담회를 통해 한국에 성행하고 있는 이단들의 종류 및 이들의 포교 전략 등을 낱낱이 해부하고 한국교회의 대처방안 등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편집자 주>.

 

윤용상 국장 : 먼저 바쁘신 가운데 연합기독뉴스 지령 300호 기념특별좌담회에 함께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한국교회는 마이너스 성장과 더불어 대사회적인 신뢰상실이라는 대내외적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신천지를 비롯한 이단과 사이비들의 확산은 한국교회를 또 하나의 위기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보총과 함께 이단과 관련한 좌담회를 개최하게 되었는데, 오늘 좌담회가 갖는 의의와 함께 인보총의 이단사이비대책 활동에 대해 총회장님께서 먼저 말씀해 주시는 것으로 오늘 좌담회를 시작했으면 합니다.

 

안태준 목사 : 인보총에서 전반기에는 조직을 정비하고 평신도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했고, 후반기에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준비하던 중 인보총의 부회장 현문근 목사님께서 연합기관의 이단문제대책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셔서 이번에 이단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점들을 목회자들이 아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세미나를 갖게 됐습니다. 위조지폐를 감별할 때 진짜 지폐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일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가짜 돈도 알아야 하니까 이번에 세미나를 통해 이단의 실체들을 파악하고 교회가 더욱 말씀을 깊이 가르치고 깨우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윤용상 국장 : 이러한 이단 사이비들의 확산 사태가 심각한데, 특별히 한국사회에서 이단 사이비가 이처럼 극성을 부리는 데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 데 원인이 무엇이며, 현재 한국의 이단사이비 현황과 더불어 인천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는 이단에 대해 인보총 이단대책위원장 현문근 목사님께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문근 목사 : 우리나라는 복음의 뿌리가 박히기 전 해방과 6.25, 5.16 같은 사회적 혼란을 겪게 되었고, 이러한 어려움 속에 교회도 성장했지만, 시한부 종말론 같은 혹세무민하는 집단들도 함꼐 성장해 왔습니다. 특히 근래에 들어서는 기독교 지도자들에 대한 불신과 교회의 대사회적 신뢰상실 등으로 인한 교회 침체의 틈새를 노리고 기존교회를 비판하고 성도들을 미혹하면서 세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이단들은 전략적이고 공격적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기독교는 이에 대한 대처가 미온적일뿐만 아니라 거의 무관심한 상태, 한 마디로 무신경, 무대응으로 반응하고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연합하여 대처해도 역부족인 상황에서 이번에 인보총이 이단세미나를 하기로 결정하고 기도하고 준비하며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이단대책에 한걸음 내딛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지금 이단공화국이라 할 정도로 이단들의 사회적 지위가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이단 연구자료에 따르면 자칭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라고 하는 자들이 40여명이나 되고, 이단 사이비에 빠진 사람들이 대략 200만명 정도 될 것으로 추산됩니다. 대표적으로 활동하는 이단들을 보면 신천지는 성경공부를 유도하고, 하나님의 교회는 가정방문을 하여 설문조사를 부탁하고, 구원파는 성경세미나에 참여할 것 등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인천에서는 신천가(마태지파)가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해 대비 15%가 넘게 성장했으며, 하나님의 교회는 기존 교회들을 매입하여 간판을 바꾸고 있으며, 남동구에 구원파와 몰몬교가 대형교회를 건축했고, 박태선의 ‘천부교’가 ‘신앙촌상회’라는 가게를 운영하며 여전히 건재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윤용상 국장 : 네 그렇군요. 우리가 예전에는 흔히 이단하면 통일교하고 전도관 등을 대표적으로 떠올렸는데, 지금은 신천지를 비롯해 하나님의 교회 등 이단들의 종류도 많고 그들이 사회적으로나 교회적으로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가장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신천지의 현황과 피해상황 등에 대해 유영권 목사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권 목사 : 신천지 신도수는 약 17만명 정도 되고, 금년에만 약 3만명 정도 늘었습니다. 그들은 숨어서 하던 포교를 포기하고 이제는 대놓고 포교활동을 하고 있으며 거짓으로 위장하여 하는 포교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들을 중심으로 충분한 인력동원을 해 불우이웃돕기, 독거노인 돌보기 등을 통해 관계형성을 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 자신들이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인식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기관, 국가기관, 더 나아가 세계적 기구들과의 접촉을 통해 활동을 함으로 자신들을 홍보하는 데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전국 12지파의 포교활동에 의한 통계표를 보면 인천 마태 지파가 서울 강서 바돌로매 지파의 다음으로 통계가 적게 나타나 있습니다. 이는 인천 지역 신천지가 무능하던지 아니면 인천 지역 교회가 잘 대처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최근 신천지가 인천에서 급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경계심을 높여야 할 때입니다.

신천지의 포교활동에 의한 피해가 심각하게 발생하는 원인은 위장교회 및 학원법위반 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때문에 각 지역 연합회에서 위장교회 및 위장 성경공부교육센터를 색출하여 모든 교회가 정보를 공유하고 홍보함으로서 미혹을 받지 대처해야합니다. 각 지역연합회가 할 수 있는 대로 위장 장소 앞에서 순번제로 신천지 위장 장소를 알리는 1인 시위를 하여 주의를 끌어야 합니다.

 

윤용상 국장 : 네 잘 들었습니다. 신천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하나님의 교회도 막강한 교세로 한국교회를 위협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들의 상황과 포교전략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있는 지 하나님의 교회 가족 피해자 대책모임에서 활동하고 계신 이덕술 목사님께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술 목사 : 하나님의교회의 교세를 분석 평가할 때 국내 400교회 평균 300명으로 보면 120,000명 정도로 추산되며, 해외 170교회 평균 200명으로 보면 34,000명 정도로 추산됩니다. 국내외 모두 합하면 154,000명에 이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높게 잡은 수치이며 실은 12만명 이하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무튼 하나님의교회에 의해서 침례 받은 숫자가 200만 명에 이른다는 점과 탈퇴자들의 증언을 들어볼 때 하나님의교회로 포교되어 들어가는 자들의 기존교회 성도와 그 외 사람들의 비율이 7:3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그 피해가 막중하다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의 포교활동은 매우 적극적이며 설문 및 가정 방문, 문서, 인터넷, 방송, 문화, 교육, 사회봉사활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2인이 짝을 지어 각 가정집을 방문하거나 거리에서 설문조사하는 식의 포교를 하고 있으며, 기성 교단의 교회인 것처럼 위장 하고 있습니다. 설문 내용은 주로 ‘안식일’, ‘유월절’, ‘하늘 어머니’, ‘크리스마스’, ‘영혼’, ‘구원’ 등이 담겨 있고, 조금이락도 관심을 가지거나 성경지식이 없다고 판단되는 사람을 집중적으로 포교하고 있습니다. 또한 멜기세덱출판사는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기독교서적출판사로 가장해 하나님의교회 교리가 담긴 책들을 출판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회 홍보와 언론 보도를 담당하는 인터넷 뉴스인 ‘watv news'홈페이지를 통해 동영상 설교 및 인터넷 미디어 방송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완성도 높은 동영상을 통해 자기들의 교리를 영상으로 설명하기도 하고 하나님의교회 측이 했던 봉사활동이나 사상 내용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문화행사를 통한 포교활동으로 ‘메시야 오케스트라’는 창단부터 지금까지 30회가 넘는 오케스트라 연주 및 협연을 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심장병 어린이 및 결손가정 어린이 돕기 연주회를 하며 대외적인 이미지 부각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또한 교회 부설기관인 ‘샛별선교원’을 운영하여 조기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들과 자녀들을 포교하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아이들의 연령에 따라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하나님의교회 교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보호, 아동복지, 노인복지, 자원봉사, 구호활동, 군경위문 등 6가지로 나누어 조직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장길자가 회장으로 있는 ‘새생명복지회’란 이름으로 사회복지 활동에 적극 나서며 장애인 아동 시설인 <소망의 집>, <물덴 동산>, <자페아동시설, 양로원 등을 돕고 있으며, 대학생 중심으로 ‘국제대학생자원봉사연합회’라는 단체를 만들어 독거노인 돕기, 도배, 연탄배달 등 봉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러한 봉사활동으로 각계각층에서 많은 상을 받았으며 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2003년 김대중 대통령 표창에 의어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표창과 2015년 박근혜 대통령표창을 받았고 해외에서는 2011년, 2014년 2015년 미국 오바마 대통령 자원봉사자상을 받았고, 2016년 6월 2일에는 영국 여왕상을 받기도 했다. 이런 상들을 받을 때마다 하나님의교회는 자원봉사활동으로 만들어진 좋은 이미지와 그 내용을 대대적으로 언론과 현수막 등을 통하여 선전함으로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좋은 단체로 인식되어 가고 있습니다.

 

윤용상 국장 : 신천지와 하나님의 교회 외에 한국교회에서 특별한 관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여야할 이단과 사이비 단체는 없는 지 강경호 목사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호 목사 : 국내에서 최근에 부각된 신옥주목사(은혜로교회) 이단과 중국에서 들어온 전능신교(동방번개)을 주의해야 합니다. 신옥주는 성경을 자의적으로 잘못 해석할 뿐만 아니라 남태평양에 위치한 피지 50만평을 임대해 놓고 그곳이 대환란을 피할 수 있는 피난처라며 신도들에게 3천만원씩 받고 이주시키고 있는 실정이라고 이 곳에서 극적으로 탈출한 신도들의 증언들이 있다. 이로 인하여 경제적 손실과 가정파탄에 이르는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들어온 전능신교(동방번개, 전능하신하나님교회)는 재림 그리스도는 여성이라며 양상빈이라는 여성을 신격화하고 있다. 이들은 교세가 백만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회적 문제가 발생되므로 중국 정부로부터도 본격적 단속의 대상이 되어 있으며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가까운 한국으로 건너와 포교활동을 하고 있는 이단입니다.

또한 한국 교계의 일부에서 제대로 검증도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이단 해제를 해주었던 이단들에 대해서 주의를 요하고 있습니다. 일명 회색지대의 이단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정확한 정보를 제공 및 철저히 홍보함으로써 성도들로 실제로 이단 사면 또는 해제 된 것으로 오인해서 미혹되어 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단 해제 및 사면 갈등과 논란을 일으키는 이단들은 인터콥(최바울) 다락방(류광수) 김풍일 한국(지방)교회 안식교 로앤처치(법과교회) 레마선교회(이명범) 큰믿음교회(변승우) 교회연합신문 평강제일교회(박윤식) 성락교회(김기동) 등입니다.

 

윤용상 국장 : 이단과 사이비 문제는 어느 한 특정교단이나 교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가 관심을 갖고 연합하여 대처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실상 한국교회가 이단 문제에 대처하는 상황을 보면 교단마다, 연합체마다 이단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이 다르다는 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왜 그런건지요? 소위 말하는 밥그릇 싸움인지요? 이에 대한 대처 방안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강경호 목사 : 보편적인 차원에서 각 교단 이단전문가들과 대화를 해 보면 이단에 대한 공감대가 거의 같습니다. 그런데도 각 교단 및 단체가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경우들이 종종 나타납니다. 그 첫째 원인은 각 교단의 이단 규정 및 해제에 대한 매뉴얼이 평준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각 교단 이단 대책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교단별로 가지고 있는 이단에 대한 규정집을 함께 오픈하고 어느 정도 이단규정에 대한 평준화를 이룬다면 불협화음이 줄어들 것으로 봅니다. 두 번째 원인은 각 교단 및 연합단체에 파고들어 활동하고 있는 이단옹호자들과 언론들에 의하여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심지어 올바른 이단 전문가들에 까지 위해를 가하는 실정입니다. 세 번째 원인은 각 교단의 신학교육의 문제라고 봅니다. 각 교단에서 목회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단들에 대하여 대처할 수 있는 이단상담학을 필수과목으로 이수하게 한다면 장기적으로 한국교회가 이단에 대하여 능히 잘 대처할 수 있는 체질로 바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번째 원인은 이단에 대한 평신도들의 무지입니다. 이단들에 대하여 그냥 이단이라고만 알고 있지 왜 이단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노회나 각 교회에서 적어도 중직자 및 가르치는 사역자들만이라도 이단에 대한 과목을 개설하여 필수로 수강하게 한 후에 직분을 임명한다면 한국교회의 평도신의 체질을 바꿀 수 있으리라고 생각 됩니다.

 

윤용상 국장 : 지금 한국교회가 동성애를 포함한 ‘차별금지법’ 통과 문제로 예민해져 있습니다. 동성애도 문제지만 차별금지법이 통과가 될 경우 그야말로 이단에 대해서는 무장해제가 되는 것으로 어떻게 보면 한국교회가 131년 선교역사 가운데 가장 큰 위기에 봉착할 수밖에 없다고 판단됩니다. 이러한 심각성을 교회가 별로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이에 대한 대처방안이 없는 지 자유롭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문근 목사 : 먼저, 차별금지법에 대한 문제점은 이에 대한 무관심과 침묵의 문제입니다. 일부 수고하시는 분들의 피를 토하는 노력들이 있지만 한국 전국교회 차원을 넘어서 범사회적으로 확산 시켜 나가야 합니다. 이 운동이 신뢰를 얻으며 확산되기 위해서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연구대책위원들이 구성되어 종합적인 매뉴얼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차별금지법에 대하여 잘 이해하지 못해서 마치 기독교는 차별을 주장하는 것처럼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

차별금지법에는 인종, 성별, 장애 등 대하여 긍정적인 차별금지의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때문에 기독교 차원을 넘어서 법종교단체와 범시민들이 보기에도 합당치 않는 독소 조항만을 반대하고 홍보함으로 사회적 지지를 얻으며 뜻을 펼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문가들에 의해 만들어진 매뉴얼을 각 교단 상부에서부터 하부 조직에 이르기 까지 의무적으로 적극적인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해야 합니다. 또한 지역별 연합회나 각 교회에서 정기적인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러한 사회 이슈가 되는 주제들에 대하여 전문강사들을 초청해서 강연을 하게해야 합니다.

 

윤용상 국장 : 오늘 바쁘신 가운데 이렇게 특별좌담회에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한국교회는 물론 인천 지역의 이단과 사이비 단체의 확산을 막아주시는 일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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