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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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전하는 충성된 교사”
2017년 04월 26일 (수) 11:16:03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진리를 전하는 충성된 교사”

 

“제가 숭의교회에 전도사로 있었을 때 인천성산교회에서 배구대회를 열면 항상 1등을 가져갔었다. 그 때를 생각하면 성산교회가 라이벌 같았었는데~ 하하... 성산교회는 역사도 깊고, 소외된 아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아름다운 곳이다.”

지난 23일 성산교회에서 열린 교회학교중부연회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중부연회 윤보환 감독이 설교 중에 한 말이다. 그는 과거 숭의교회에서 사역했을 당시를 회상하며, 자신이 가지고 있던 교회학교에 대한 뜨거웠던 열정이 성산교회에도 있었고 이때 열기를 다시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

윤보환 감독은 “교회학교가 부흥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줘야 할 교사가 바로 서는 것이고, 교사가 그리스도의 충성된 종이 되어 진리를 전해야 한다”고 당부해.

 

“택시라는 교회의 선교사들”

 

“교회의 건물은 땅 위에 고정되어 오고가는 교인들을 전도합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택시라는 자동차이자 교회인 사역지에서 만나는 손님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움직이는 교회를 가지고 계신 여러분들의 그 사역은 정말로 고귀하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지난 21일 인천 제2교회에서 열린 인천운전기사선교회 창립 제 31주년 기념감사예배에서 이건영 목사가 설교 중에 한 말이다. 그는 “택시 운전이 주업이 아니라 복음 전파가 주업이 되고 택시운전은 부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

이 목사는 “선교사역을 감당하는 가운데 주께서 은혜를 부어 주실 것이고, 사람들이 여러분들의 말 속에서, 행동 속에서 주님의 모습을 발견하여 교회를 찾아가고, 믿음을 갖게 되는 축복이 있길 바란다.”고 당부.

 

‘기독교성지순례 코스’ 개발 공약

 

“한국 내 기독교 문화유산 유적지를 보호하는 일은 각 종교와 종파의 이해관계를 떠나 한국문화자산의 가치 보존과 활용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따라서 양화진 외국인 묘지, 한국기독교 100주년 기념탑, 애양원 등과 같은 기독교 문화유산 유적지를 연결시켜 ‘한국 기독교 성지순례 코스’로 개발하겠습니다.”고 약속했다.

19대 대선을 앞두고 한국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와 8000만민족복음화대성회가 지난 20일 여의도 CCMM빌딩 12층 루나미엘레 컨벤션에서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 교계 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 및 제19대 대통령선거 기독교 공공정책 발표회에서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를 대신해 나온 이혜훈 의원은 ‘한국 기독교 성지순례 코스’ 개발을 기독교 공약으로 제시.

또한 유 의원은 ‘반사회적 사이비집단 규제법 제정’ 요구에 대해서는 “반사회적 사이비집단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이 자주 일어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문제를 다룰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며 “기존의 법체계로 처리할 수 있는 여부를 판단하여 새로운 법 제정을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약속.

“진리를 전하는 충성된 교사”

 

“제가 숭의교회에 전도사로 있었을 때 인천성산교회에서 배구대회를 열면 항상 1등을 가져갔었다. 그 때를 생각하면 성산교회가 라이벌 같았었는데~ 하하... 성산교회는 역사도 깊고, 소외된 아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아름다운 곳이다.”

지난 23일 성산교회에서 열린 교회학교중부연회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중부연회 윤보환 감독이 설교 중에 한 말이다. 그는 과거 숭의교회에서 사역했을 당시를 회상하며, 자신이 가지고 있던 교회학교에 대한 뜨거웠던 열정이 성산교회에도 있었고 이때 열기를 다시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

윤보환 감독은 “교회학교가 부흥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줘야 할 교사가 바로 서는 것이고, 교사가 그리스도의 충성된 종이 되어 진리를 전해야 한다”고 당부해.

 

“택시라는 교회의 선교사들”

 

“교회의 건물은 땅 위에 고정되어 오고가는 교인들을 전도합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택시라는 자동차이자 교회인 사역지에서 만나는 손님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움직이는 교회를 가지고 계신 여러분들의 그 사역은 정말로 고귀하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지난 21일 인천 제2교회에서 열린 인천운전기사선교회 창립 제 31주년 기념감사예배에서 이건영 목사가 설교 중에 한 말이다. 그는 “택시 운전이 주업이 아니라 복음 전파가 주업이 되고 택시운전은 부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

이 목사는 “선교사역을 감당하는 가운데 주께서 은혜를 부어 주실 것이고, 사람들이 여러분들의 말 속에서, 행동 속에서 주님의 모습을 발견하여 교회를 찾아가고, 믿음을 갖게 되는 축복이 있길 바란다.”고 당부.

 

‘기독교성지순례 코스’ 개발 공약

 

“한국 내 기독교 문화유산 유적지를 보호하는 일은 각 종교와 종파의 이해관계를 떠나 한국문화자산의 가치 보존과 활용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따라서 양화진 외국인 묘지, 한국기독교 100주년 기념탑, 애양원 등과 같은 기독교 문화유산 유적지를 연결시켜 ‘한국 기독교 성지순례 코스’로 개발하겠습니다.”고 약속했다.

19대 대선을 앞두고 한국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와 8000만민족복음화대성회가 지난 20일 여의도 CCMM빌딩 12층 루나미엘레 컨벤션에서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 교계 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 및 제19대 대통령선거 기독교 공공정책 발표회에서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를 대신해 나온 이혜훈 의원은 ‘한국 기독교 성지순례 코스’ 개발을 기독교 공약으로 제시.

또한 유 의원은 ‘반사회적 사이비집단 규제법 제정’ 요구에 대해서는 “반사회적 사이비집단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이 자주 일어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문제를 다룰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며 “기존의 법체계로 처리할 수 있는 여부를 판단하여 새로운 법 제정을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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