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동성혼 합법화개헌 문제점 국회의원에 알리기 위해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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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동성혼 합법화개헌 문제점 국회의원에 알리기 위해 최선 다할 것!”
  • 문근표 기자
  • 승인 2017.08.2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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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연’, 국회의사당서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개헌안 저지 1인 시위

“동성애·동성혼 합법화개헌 문제점 국회의원에 알리기 위해 최선 다할 것!”

‘동반연’, 국회의사당서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개헌안 저지 1인 시위

 

동성애·동성혼 개헌반대 국민연합(약칭 동반연)은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내용을 담은 국회 개헌안의 통과를 저지하고 국회의원에 실상을 제대로 알리기 위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동반연은 최근 국회 개헌특별위원회에서 추진 중인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개헌안에 대한 문제점을 국회의원에 제대로 알리고 많은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일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1인 시위를 했으며 범국민 동성애 관련 개헌안 저지 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 했다.

현재 해당 국회의원들은 동성애 관련 개헌안 내용의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 의문스럽다며 그 내용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알리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국회의사당에 집결해 1인 시위를 돌아가며 하고 있다고 했다.

이는 가족과 사회를 지켜내기 위해 하는 것이며 헌신적인 마음으로 학부모와 시민단체 회원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이라 했다.

이와 관련 동반연은 지난달 27일 헌법 제36조에 명시한 남자와 여자의 ‘양성 평등’을 기반으로 한 혼인을 ‘성 평등’ 혹은 ‘평등’을 기반으로 한 혼인으로 바꾸고, ‘생물학적 성’이 아닌 ‘사회학적 성’을 기반으로 한 ‘성 평등’ 항목을 신설하여 동성결혼을 포함한 다양한 결합이 결혼으로 인정되고 동성애를 포함한 성관계를 허용하는 것은 가정과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며 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세웠다. /문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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