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과 학생인권이 상호 존중되는 학교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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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과 학생인권이 상호 존중되는 학교문화
  • 임선정 기자
  • 승인 2017.09.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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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소통·공감·나눔 토론을 통한 행복한 서부교육 만들기’

교권과 학생인권이 상호 존중되는 학교문화

서부교육지원청, ‘소통·공감·나눔 토론을 통한 행복한 서부교육 만들기’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장제우)은 2017년 9월 5일(화) 14시부터 17시까지 서부교육지원청 대강당 및 청내 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특수학교 학교장 1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공감·나눔토론을 통한 행복한 서부교육 만들기 2017 후반기 교(원)장 회의’를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학교관리자의 자유학기제 및 문화예술교육 역량 신장을 위해 i-신포니에타의 오프닝공연을 시작으로 청렴 서약 결의, 서부 관내 중임·전보·승임 학교장 소개, 2017 후반기 학교교육 지원 사항 안내, 각급 학교별 학교장 토론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교권과 학생인권이 상호 존중되는 학교문화 조성 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지구별 토론회에서는 교원들의 사기진작 방안 및 학생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책임질 수 있도록 학교관리자로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다.

서부교육지원청 장제우 교육장은 “학교장 토론회를 통해 관리자로서 스스로 성찰해 보는 시간을 갖고, 함께 생각을 나누어서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경영해 나갈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8일에도 관내 유·초·중·특수학교 교(원)감 1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다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임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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