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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대처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 28
2017년 10월 25일 (수) 16:43:48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이단 대처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 28

 

이 시대의 많은 젊은이들이 이단사이비들의 가짜교리에 미혹되어 학업을 포기하고 어렵게 들어간 직장을 그만두며 가출, 이혼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과거 한강백사장에 수십만을 동원하여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이단 교주가 있었다. 수많은 가정을 파괴하고 집단촌(신앙촌)을 만들어 사회와 단절케 한 후 신도들의 노동력을 착취하여 거대 종교집단으로 발전했다.

 

또 다른 이단(통일교)은 합동결혼식이라는 이벤트를 통해 체육관을 빌려 수천, 수만의 사람들을 신도 화 했다. 이들 또한 사회적으로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며 성장 했다.

 

현재 여럿 이단 사이비 단체들을 보면 과거 이단사이비 집단에서 파생되어진 단체들이 대부분이다. 새로울 것도 없는 가짜교리들을 가지고 과거보다 더 진보한(악랄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

 

얼마 전 이단 신천지는 화성종합경기 타운 을 빌려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2017.9.18.). 단체의 세력을 과시하며 세인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가짜 평화행사였다.

 

우리는 이런 행사들을 볼 때 마다 그곳에 동원된 수많은 사람들, 이단의 잘못된 교리에 미혹되어 있는 그 들이 안타깝고 불상하다.

 

이단 집단에 빠져 있다가 돌아온 이들이 있다. 진리를 갈구 하던 중 잘못된 교리에 미혹되어 5년 또는 10년 이상을 허송하며 자신의 인생길에 오점을 남긴 이들이다.

 

돌아온 이들은 한 결 같이 그곳에 있을 때는 그곳이 천국 같이 느껴졌으나 돌아와 보니 그곳은 천국이 아니라 지옥이었다는 것이다.

 

젊은이들의 우수한 인력과 자원이 이단 사이비 교주를 위해 소모품같이 사용되고 있다는 현실이 안타깝다.

 

학업을 포기하고 좋은 직장을 그만두면서 까지 이단 사이비 집단을 위한 희생의 결과는 무엇이었을까? 돌아온 이들은 한 결 같이 속았다! 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제는 이단사이비에 빠져 있는 이들을 구해 내야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사역하는 이들이 많다.

 

아픈 과거의 상처를 가지고 또 다른 상처 입은 이들을 치유하고자 나선 이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동병상련(同病相憐) 이라고 했던가. 아픔을 겪은 젊은이들이 나서준 것이 고맙고 대견하다.

 

교회는 이제 이단사이비로부터 벗어나 돌아온 이들을 따듯하게 맞을 준비를 해야 하고 가짜교리를 바로 잡아 바른 교리를 믿고 생활 할 수 있게 해 주어야 하겠다.

 

교회는 진리를 사모하며 갈급해하는 젊은이들이 더 이상 잘 못된 가짜교리에 미혹되지 않도록 제대로 된 교육을 해야 할 것이다.

 

 

이단 및 사이비연구/이단상담/이단강의

인기총, 인보총 이단대책위원장

인천기독교회관 이단대책상담실장 현문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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