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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재무장 통해 부흥의 전기 마련하자”
한국영성연합, 2018년 목회계획 및 영성훈련 세미나
2017년 12월 07일 (목) 14:58:06 윤용상 기자 yys@ycnnews.co.kr
   

 

“영적 재무장 통해 부흥의 전기 마련하자”

한국영성연합, 2018년 목회계획 및 영성훈련 세미나

 

성령운동을 통한 교회의 성장과 영적 각성의 확산을 위한 목회자 기도모임인 한국영성연합(이하 두나미스, 대표 이규학 감독)은 지난 달 23, 24일 양일간 계룡스파텔에서 2018년 목회계획과 영성훈련 세미나를 갖고 영적재무장을 통한 2018년 목회계획을 수립할 것을 다짐했다.

전국의 개척교회를 비롯해 중ㆍ대형교회 목회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목회계획 세미나 첫날 김재명 목사(충청연회 신광교회)는 ‘나의 신앙 나의 목회 이야기’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그동안 세 분의 담임 목사님을 통해 나의 목회에 있어 롤 모델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녁시간에는 윤보환 감독(중부연회, 영광교회)의 ‘성령이 이끄시는 목회’라는 제목의 두 번째 목회계획 강의에 이어 최승호 감독(남부연회, 하늘정원교회)은 ‘주님의 제자 되기’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말씀에 더 깊이 들어갈 때, 자신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며, 사명 안으로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둘째 날 오전에는 김준호 목사(충청연회, 천안대성교회)가 ‘은혜로운 신년목회계획 위한 제언’이라는 제목으로 “FLOCKS / 6가지 원리(교제, 리더쉽, 전도, 돌봄, 지식, 소금)로 성도가 변화되면 성장한다”고 말했다.

대표 이규학 감독(인천제일교회)은 ‘감리교회의 정체성(복음주의와 성령운동을 견지하자)’란 제목의 강연을 통해 “웨슬리안은 웨슬리로 다시 돌아가야 하며, 감리교 목회자들에게 복음주의 신학과 복음주의 신앙이외에 다른 것이 없고, 있어서도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두나미스는 매월 정례적인 모임을 갖고 한국교회의 영적 성장과 회복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윤용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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