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갈고 닦은 실력, 수강생들의 축제의 장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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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갈고 닦은 실력, 수강생들의 축제의 장 펼쳐져~
  • 손민영 기자
  • 승인 2017.12.13 1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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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애인(愛仁) 여성가족 페스티발

1년간 갈고 닦은 실력, 수강생들의 축제의 장 펼쳐져~

2017 애인(愛仁) 여성가족 페스티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여성가족재단(대표 홍희경)은 지난 8일 수강생들의 문화예술 역량 발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 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17 애인(愛仁) 여성가족페스티발’을 개최했다.

 

여성가족재단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페스티발은 원기범 아나운서 (경인방송)의 사회를 시작으로 수영장 퍼포먼스, 한국무용, 생활양재 패션쇼, 줌바댄스, 중국어 회화 등 13개 팀이 공연을 선보이고 2017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그 동안 수강생들이 갈고 닦은 역량을 펼치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올해에는 인천광역시 시장(유정복)을 초청하여 ‘애인(愛仁) 톡톡(Talk Talk) 토크쇼’와 ‘애인(愛仁“) 공감특강’을 진행했다. 토크쇼에서는 수강생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갖고 이어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2018 애인(愛仁) 정책’ 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이어갔다.

 

유 시장은 “내일의 희망을 만들어가야 오늘이 행복한 것”이라며 “여성들이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자기 역량을 키우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를 응원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3조가 넘는 금액을 탕감하여 이자부담을 줄이고 생긴 재정 여력으로 복지 예산을 더 편성 하겠다”고 강조하며 2018년도에 진행 될 ‘시민이 행복한 정책 애인(愛仁) 시리즈’를 통해 여성과 가족을 위한 정책들을 설명했다.

 

또한 퀼트, 손뜨개, 도예강좌 회원들이 참여하는 기획 전시회 ‘Love&Handmade’를 진행했다. 더불어 캘리그라피 소망카드 만들기 및 꽃산병 떡 만들기 등 강좌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창업 동아리에서는 쿠키&샌드위치, 핸드메이드 공예품 판매부스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여성의 사회진출 기회 확대와 경제력 향상을 위해 직업능력개발, 직업기초, 인문교양, 생활문화, 생활체육프로그램 등 6개 분야, 총 106개 강좌를 열고 있다. 제 1기 교육은 내년 1월4일부터 3월29일까지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되고 4차 산업혁명시대 유망직종인, 3D펜 교육지도사, 피지컬융합지도사(코딩아두이노) 강좌가 신규개설 될 예정이며, 어린이를 위한 행복 심리학 및 건강한 두피를 위한 천연 탈모방지 샴푸 만들기 달콤한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생초콜릿(파베)선물세트(2월 12일) 등 다양한 특강도 마련된다. /손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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