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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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믿음을 회복 해야 합니다
2017년 12월 21일 (목) 15:17:22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한현민이란 다문화 가정의 혼혈인이 있습니다.

그는 나이지라아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현재 16세에 키 190cm의 훤칠하고 탄탄한 근육을 가진 모델입니다.

타임지 선정, 10대의 영향력 있는 인물30인에 선정되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가 오늘의 자리에 오르기 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겠습니까? 무엇보다 혼혈인이라는 우리사회의 편견을 이기는 것이 가장 컷을 것입니다.

그는 어린 시절 어머니로부터 늘 이런 말을 듣고 자랐다고 합니다.

"너는 특별 하단다 언젠가는 너에게 좋은 일이 반드시 생길거다"

참 지혜로운 어머니입니다. 크리스찬 스미스란 사람은 "자녀의 신앙에 대해 알기 위해선 부모의 신앙이 어떠한지 반드시 살펴라"라고 했습니다.

교회의 다음세대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것도 심각할 정도입니다. 고2가 되면 아예 교회를 떠납니다. 대학입시를 위해 잠시 신앙 방학을 하는데 그것이 대학에 들어가서도 회복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 가장 큰 원인은 가정에서의 신앙교육의 부재입니다. 교회교육으로만 가지고는 자녀의 신앙을 온전히 가르칠 수 없습니다.

일주일 167시간을 가정과 학교 학원에서 보내고 1시간 교회교육으로 어떻게 자녀를 하나님의 자녀로 키울 수 있겠습니까?

타임지 선정 영향력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된 래리곽 박사는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스마트폰을 끄고 한 자녀당 오분씩 할애해서 온전히 그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보낸다고 합니다. 래리곽 박사의 자녀는 네명이나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루 이십분씩은 자녀를 위해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것입니다. 우리가정이 믿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이 우리가정에 우리 자녀들에게 주인이 되심을 믿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가정이 행복 합니다.

가정이 건강해야 합니다.

올 한해도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사도행전 27장25절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우리 모두에게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하쿠나마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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