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달라지는 인천생활’ 여성·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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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달라지는 인천생활’ 여성·가정
  • 손민영 기자
  • 승인 2018.01.1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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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달라지는 인천생활’ 여성·가정

 

△I-Mom 출산축하금 지원 △아동수당 지급 △찾아가는 가정·성폭력 무료이동상담소 운영 △아이돌봄 서비스 확대 △저소득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확대 △결식아동 급식지원 급식단가 인상 △아동발달지원계좌(디딤씨앗통장) 가입대상 확대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입소자 명절지원비 지원 △24시 여성 아동 세이프존 운영 △무인여성안심택배 서비스 확대

 

출산장려분위기 환경조성과 출산가정의 경제적 지원을 위해 인천시는 2018년 1월 1일부터 출생하는 모든 신생아를 대상으로 출산지원금 100만원을 지원한다. 기존 15만원 상당 출산용품지원에 비교하면 크게 확대 된 것. 9월부터는 2인 이상 가구 기준, 소득수준 90%이하 0-5세(72개월) 아동이 있는 가정에 아동 수당이 지급 된다. 이어 돌봄이 필요한 만12세 이하 아동에게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지원하고 기존 돌봄서비스는 확대 운영된다.

 

또한 전문 상담기관이 없는 섬지역의 성폭력 피해자를 대상으로 무료이동상담소를 운영하며 24시 편의점에 세이프존을 운영, 안심귀가 서비스를 지원해 여성과 아동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각종 폭력을 예방한다. 기존 운영하던 무인여성안심택배 서비스는 기존 26개소에서 40개소로 확대 운영된다.

 

손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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