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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다음이 한국이다”
2018년 04월 19일 (목) 10:18:51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천국 다음이 한국이다”

 

“어떤 사람들은 한국을 천국 다음으로, 준 천국이라고 보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 사람들은 한국을 가장 살기 어려운 지옥으로 보며 ‘헬 조선’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보는 시각이 확연히 다른 사람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헤어져야 합니다.”

지난 16일 인천제일교회에서 열린 제111차 한국크리스천포럼에서 ‘왜 기독교인이 나라를 지켜야 하는가’를 주제로 특강을 한 조갑제 대표는 한국사회가 이념적으로 두 부류로 나뉘어져 갈등이 지속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헤어져야 한다고 강조.

조 대표는 “지금 대한민국은 북한과 대치되어 있는 상태에서 무력대결과 이념대결의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힘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한 무력대결은 이기지만, 이념대결은 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기독교인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각성해야 함을 촉구.

 

“나는 꼽사리입니다”

 

“햇볕이 따뜻한 봄날 4마리의 송사리 가족들이 봄나들이에 나섰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빠가 가족의 수를 세어보는 데 자신과 부인, 딸과 아들 등 가족은 분명히 네 마리인데, 다시 세어보아도 다섯 마리로 보이자 아빠가 묻자 마지막에 있는 친구가 ‘저는 꼽사리입니다’라고 대답하더랍니다.”

지난 13일 남부경찰서 경목위원회 주관으로 남부서 대강당에서 열린 남부서 부활절연합예배에서 설교자인 이희우 목사는 송사리와 꼽사리 비유를 통해 우리 모두는 ‘꼽사리’에 불과했던 존재였음을 강조.

이 목사는 “우리는 보잘 것 없는 꼽사리에 불과했지만, 사랑의 주님께서 우리를 주의 자녀로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라며 항상 감사하며 살 것을 권고.

 

저는 주일학교 설교를 할 때는

 

“저는 교회학교 설교를 할 때는 다른 것 하나도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예수님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장 16절”

지난 7일 인천성산교회에서 감리교 교회학교중부연회연합회 주최로 열린 2018 제10회 중부연회 교사 사명자대회에서 개회예배 설교를 한 중부연회 윤보환 감독은 참석한 교사들에게 가장 기본적인 말씀과 기도에 집중할 것을 설명.

윤 감독은 “혹시 아이들이 자라서 교회를 떠났다가도 이 요한복음 3장 16절의 노래를 들으면 자신들이 어릴 적 들었던 이 노래를 기억하면 자신이 어릴 때 가르쳤던 선생님을 기억하며 교회로 돌아올 수 있다”며 교사의 중요성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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