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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탈북민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2018년 04월 26일 (목) 09:58:35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김종욱 목사
이레교회

“교회가 탈북민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4월28일 토요일 서울 양천구 한사랑교회에서

탈북민출신 목회자들이 세운 33개 교회와 탈북 기독인 1000여명이 모여 통일소원 특별기도회가 열립니다.

32000여명 탈북민 시대에

목회자가 되어

탈북민들을 대상으로 목회를 하는 이들이 그동안 자체적으로 통일을 위한 기도회를 열어본적이 없어

이번에 27일 남북정상회담

다음날

함께 모여 기도회를 한다는 것 입니다

북한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인 강철호목사는

"한국교회가 복음통일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는 만큼

탈북민도 힘을 보태야 한다는 생각으로 마련했다"

고 말하며 한국교회가 계속해서 남북통일과

탈북민들의 올바른 정착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네시간 동안 열리는 기도회는

일곱명의 탈북민 목사가 기도회를 인도하고 모든 순서를 탈북목회자가 진행 할 예정 입니다

아마 놀라운 은혜의 시간이 될 것 이고

많은 눈물과 감동이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확신 합니다

남북통일은 탈북민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소원하는 당면한 문제 입니다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이 연속해서

잡혀 있는 이때

한국에 와 있는 탈북민들만으로 통일 기도회가 열린다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통일은 주님 손에 있음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통일을 위해

우리 모두는 기도해야 합니다.

각 교회마다

매주 예배시간에 통일을 위한 기도가 반드시 필요 합니다

이천오백만 북한 동포들의 정상적인 삶과

그리고 북한의 핵포기

아울러 자유롭게 남과 북이 왕래를 위해 그리고

남한에 와 있는

32000여명의 탈북민들의

올바른 정착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간혹 탈북민들에 관해

강의를 다니다보면

이구동성으로 우리가 너무 몰랐다 아니 관심이 없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천명의 탈북민들이 모이는 통일 기도회에 발맞추어

한국에 와있는 탈북민들에게 교회가 관심을 더욱 가져야 합니다.

한국 교회안에 더욱 거센 통일 기도회가 열리기를 간곡히 소망합니다.

하쿠나마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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