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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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가감(加減)하고 비 성경적인 주장을 펼치는 이단사이비교주들의우상화 교리를 주장하는 책들을 경계해야한다.
이단 대처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 52
2018년 06월 14일 (목) 11:24:58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이단 대처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 52

 

성경을 가감(加減)하고 비 성경적인 주장을 펼치는 이단사이비교주들의
우상화 교리를 주장하는 책들을 경계해야한다.

 

좋은 책을 읽는 것은 마음의 양식이 된다. 특히 성경은 그렇다. 골수를 윤택하게 하고 마음에 즐거움을 준다. 그러나 성경을 억지로(교묘하게)풀다가는 스스로 멸망하게 된다.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모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臆志/잘 안될 일을 무리하게 기어이 해내려는 고집)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벧후3:16)

 

이단사이비들은 저마다 성경을 풀어쓴 교리서들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역대 이단들의 면면을 보면 성경을 허황되고 교묘하게 풀어쓴 책들을 성경 외에 경전으로 신봉(信奉)하고 있다.

 

통일교의 원리강론, 전도관의 오묘원리, 변찬린의 성경의 원리(유, 불, 도를 통한 성경 해석), 이만희의 신탄, 세계일가공회의 영약(인간의 마음속에 아로새겨 주시는 마음의 법), 정명석의 30개론 등 책의 내용을 보면 교주들을 신격화하고 우상화하여 그들을 믿어야 천국도 가고 현세에서도 건강하고 복 받는다고 신도들을 미혹하고 있다.

 

성경을 교리 화 하여 주장하면서 잘못된 해석으로 신도들을 세뇌하여 교주 우상화 놀음을 하고 있는 이단사이비들이 참으로 많다.

 

잘 알려진 이단사이비들이 있는가 하면 정통교단의 그늘에 숨어 있으면서 이단교리를 따르는 자들도 부지기수(不知其數)이다.

 

일부 목회자들 중에는 자신들이 속한 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하고 참여금지, 교류 금지한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자들의 주장과 교리들을 성도들에게 그대로 가르치는 자들이 있다.

 

한 때 부흥강사들이 변찬린의 성경의 원리(聖經 의 原理)를 인용하여 집회를 다니는 자들도 있었다. 잘 알려진 평강제일교회(구 대성교회) 박윤식 또한 성경의 원리 내용을 무단으로 사용하다가 저자로부터 허락 없이 자기 것 인양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라는 내용증명을 받은 사실이 있다.

 

많은 교단들이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는 다락방(유광수 목사)의 2000년 만에 깨달았다는 복음교리, 김기동의 베뢰아 가 가르치는 귀신론을 여전히 교회에서 가르치는 목회자들이 있다.

 

또한 한국교회의 만연한 양태론 적 삼위일체교리를 통해 정통삼위일체를 부정하는 이들도 있다. 성경을 비유로만 해석해야 한다는 등 성경만 얘기한다는 이단사이비들의 주장들은 성경의 교훈들과는 거리가 멀다.

 

이렇듯 성경을 외곡하고 가감하여 억지로 풀어쓴 사이비한 책들을 가까이 함을 경계해야한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딤후3:16) 성경의 영감은 하나님이 사람을 기계적으로 사용하셨다는 의미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오류가 없고 정확한 기록이 되도록 역사하셨다는 의미이다.

 

시대마다 성경을 왜곡하는 사례들이 많이 있어 왔으나, 성경은 여전히 불변하는 진리이며 가감하면 안 되는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우리 신앙의 보물이며 특별계시인 성경을 믿고 따를 때 구원에 이르게 하는 기독교의 경전이다. .

 

이단 및 사이비연구/이단상담/이단강의

인기총, 인보총 이단대책위원장

한기연 바른신앙수호위원회 이단대책전문위원

인천기독교회관 이단대책상담실장 현문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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