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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으로 통일이 돼야 한다”
2018년 06월 14일 (목) 16:04:23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복음으로 통일이 돼야 한다”

 

“제가 보기에는 지금 남북문제가 통일이라는 이슈를 가지고 대화를 하는 등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남북은 동상이몽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봅니다. 이 나라의 공산화는 절대로 안 되고 오로지 복음으로 통일이 되어야 합니다.”

지난 7일 철원제일교회에서 열린 철원제일교회 복원기념교회 헌신자 봉헌감사예배에서 설교자인 이 철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철원제일교회가 6.25 한국전쟁 때 파괴되었다는 것을 상기시키면서 “이 나라가 다시는 공산화가 되면 안 된다”고 강조.

이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지금 남북의 관계는 다른 것을 생각할 때가 아니라 오로지 하나님의 뜻대로 돼야 눈물이 그치고 진정한 의미의 참된 기쁨이 온다”며 하나님의 말씀을 토대로 한 복음통일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

 

“동성애가 웬 말입니까?”

 

“여러분! 이 나라 대한민국에 동성애가 웬 말입니까? 대한민국이 어쩌다 이렇게까지 됐는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오늘 우리가 모인 목적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회개하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회개해야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십니다.”

지난 6일 자유공원에서 교회연합금식기도회 준비위원회 주최로 열린 현충일 교회연합금식기도회에서 집행위원장 김길수 목사는 취지 설명을 통해 ‘동성애’를 거론하며 “오늘 기도회의 자리가 회개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

김 목사는 “특별히 오늘 여기에 모인 기도의 용사들은 인천의 100만 기독교인들을 대표해서 모인 것”이라며 “갈멜산상에서 엘리야가 바알선지자들과 대결에서 승리하였듯이, 오늘의 이 자리가 갈멜산 기도동산이 되도록 하자”고 당부.

 

“낙태죄는 유지해야 합니다”

 

“낙태를 하면 태아의 생명은 영원히 박탈되며 여성도 끝없는 후유증으로 고통당하기 때문에 낙태죄에 대한 헌법소원을 심리 중인 9명의 헌재 재판관은 생명 중시 문화를 위해서라도 낙태죄를 유지해야 한다”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낙태반대전국연합이 생명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헌재가 낙태죄 합헌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한 가운데 김길수 생명운동연합 사무총장은 낙태죄 유지를 강력히 주장.

김 사무총장은 “태아는 단순 세포 덩어리가 아니며, 수정되는 순간부터 인간 생명체가 되는 데도 여성인권을 외치는 사람들이 낙태 합법화를 통해 이 작고 힘없는 생명을 무자비하게 죽이는 범죄를 합법화하려고 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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