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시네마,7월의 가족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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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시네마,7월의 가족나들이
  • 연합기독뉴스
  • 승인 2018.07.0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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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도서관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영화 5편을 선정하여 상영할 계획이다.

 

상영작품은 7월 1일 연애는 숙맥, 하지만 일에서만큼은 인정받는 카페 매니저 수짱. 지금 하는 일이 좋지만 이렇게 살아도 되는지 노후가 고민, 동료 매니저를 마음에 담고 있지만 고백도 못하고 허송 세월중인【 결혼하지않아도 괜찮을까 】, 를 시작으로 8일에는 왕년의 신촌 마돈나 정화 앞에 댄스 가수가 될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온다. 【댄 싱 퀸】, 15일 마법의 주문을 외워 몸을 작아지게 한 뒤 어던 배를 탄 소피아는 낯선 곳에서 내린 후, 계단을 올라 비밀의 도서관에 도착하게 된다.【리틀프린세스 소피아】, 22일 최강악당으로부터 정글을 구하기 위해 동물 친구들과 ′정글번치′ 가 힘을 합쳐 총 출동한다. 【정글 번치】, 29일에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구청 공무원으로 잘 살고 있던 강미나, 문방구 사장으로 직업 변경 【미나문방구】가 상영된다.

 

<부평시네마> 의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부평도서관 1층 나래울 1실 에서 선착순으로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부평도서관 디지털자료실(☏032-510-7320) 또는 홈페이지

 

(https://lib.ice.go.kr/bupyeong)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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