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청라人 행복 페스티벌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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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청라人 행복 페스티벌 큰 호응
  • 연합기독뉴스
  • 승인 2018.09.2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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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는 청라축제위원회(위원장 최정숙) 주최로 ‘제3회 청라人 행복 페스티벌’이 열렸다. 청라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한 이번 축제 현장에는 6천여 명의 주민들이 찾아와 행복한 시간을 즐겼다.

 

식전 공연으로 펼쳐진 청라 1, 2, 3동의 대표적인 주민자치프로그램인 난타+풍물, 댄스스포츠, K-POP 방송댄스 공연 등에서는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다. 아울러, 이날 축제현장에는 각종 체험부스와 홍보부스 및 알뜰나눔장터도 마련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각 부스마다 장사진을 이루었다.

 

특히, 본격적인 주민경연대회 경연이 시작되기 전, 이재현 서구청장의 축하공연은 주민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였던 주민경연대회 대상은 노래부문에서 ‘I'll always love you’를 부른 김미영 씨가, 장기부문에서는 댄스공연을 보여준 청라해원초 학생들로 구성된 ‘해원스타’ 팀이 수상했다.

 

아울러, 가수 박상민과 이인성(루카스)의 축하공연에는 관객들 모두 일어나 다 함께 어우러져 축제를 즐겼다. 축제 제목 그대로 청라인들의 행복한 페스티벌 현장이었다.

 

최정숙 청라축제위원장은 “축제의 주인공인 청라주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축제를 준비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3백만 인천시민의 대표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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