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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의 편안한 소통 공간이 되길”
숭의교회, 갤러리 카페 그레이스 홀 개관
2018년 10월 11일 (목) 17:35:00 윤용상 기자 yys@ycnnews.co.kr
   

 

기독교대한감리회 숭의교회(담임 이선목 목사)는 지난 달 15일 숭의교회 1층에 갤러리 카페 그레이스홀을 개관하고 교회 내 성도들의 교제 및 일반인들과도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개관식에서 이선목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가정이나 교회는 물론 우리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소통이 절실히 요청되는 때이기에 작은 공간이지만, 그림도 보며 힐링도 하고, 성도들이 서로 교제를 나누며, 더 나아가 세상과도 소통할 수 있는 교회 안의 작은 오아시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 목사는 “이 공간을 통해 숭의교회는 다음세대를 섬기며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갤러리 카페를 마련한 만큼 이 공간에서는 청년들의 창업을 돕고 작은 콘서트와 세미나 등을 열어 세상과 소통하는 미션 비지니스센터가 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숭의교회는 이번 그레이스 홀의 개관과 함께 지난 달 22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최정훈 선교사(바이블 일러스트 작가)를 초청 강사로 일러스트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음달 18일까지 바이블 일러스트 전시회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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