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와 인천 치안 및 경찰복음화 위해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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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인천 치안 및 경찰복음화 위해 기도
  • 윤용상 기자
  • 승인 2019.03.0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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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경찰청 경목위, 2019 인천경찰을 위한 조찬기도회

 

인천지방경찰청 경목위원회(경목회장 윤보환 감독, 경목실장 이세연 목사)는 지난 달 26일 인천로얄호텔에서 2019 인천경찰을 위한 조찬기도회를 갖고 인천의 치안 및 경찰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

예배에 앞서 최희운 경정(인천청 경무계장)과 이세연 목사(인천청 경목실장)의 인천지방경찰청 참석자와 경목회 선교회 소개에 이어 경목회장 윤보환 감독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가 사는 인천의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귀한 분들을 초청하여 조찬기도회를 갖게 됨을 감사드리고, 앞으로 여러분들의 수고를 통해 더욱 안전한 인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로 치안정감(인천청 청장)을 비롯해 경찰 간부와 경찰청 신우회원을 비롯해 경목위원회 목회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충호 목사(동인천감리교회)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서상운 목사(낙토교회)의 기도, 손신철 목사(인천제일교회)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손 목사는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다윗은 죽음을 앞두고 아들 솔로몬에게 힘써 대장부가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그 길로 행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게 될 것”이라며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때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또한 손 목사는 “결국 이러한 아버지 다윗의 당부에 따라 솔로몬은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리고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에게 지혜와 넓은 마음과 부귀영화까지 허락하셨다”며 “우리들도 작은 일에 감사하며 항상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거함으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축복의 통로가 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이상로 치안정감은 인사말을 통해 “경목위원회 목사님들과 신우회 회원들의 기도로 인해 인천의 치안이 안정될 수 있음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보다 행복하고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들기 위해 인천의 치안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열린 특별기도 순서에서는 ▲나라의 질서와 안정을 위하여(김길수 목사, 공항단경목실장/인천조찬기도회 상임부회장) ▲인천 경찰의 안전과 치안 안정을 위하여(윤석용 목사, 부평서경목위원장/참빛성결교회) ▲경찰복음화와 선교회 부흥을 위하여(박성준 장로, 경우기독선교회장) 각각 기도한 후 서명섭 목사(인천흰돌감리교회 원로)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윤용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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