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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대처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 75
불법체류자 및 허위 난민신청자로 위장한 이단사이비단체들 ~
2019년 03월 06일 (수) 15:38:56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현문근 목사

이단 및 사이비연구/이단상담/이단강의

한교연 바른신앙수호위원회 이단대책전문위원

인천보수교단총연합회 이단대책위원장

인천기독교회관 이단대책상담실장 현문근 목사

 

우리나라의 난민정책은 그동안 절차가 까다로워서 신청자 중 소수만이 난민지위를 얻었다.

그러던 우리나라에 요즘 점점 난민 신청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난민 법에 의한 난민처우를 보면 “난민 인정 자에 대한 사회보장, 교육보장, 사회적응 교육실시 지원, 학력 및 자격의 인정, 배우자등의 입국허가 등 정책마련”(제31조~제38조)을 난민 법에 넣어 난민신청만 해도 생계비 지원, 주거시설 지원, 의료지원, 교육보장(제40조~제44조)등을 실시하고 있다.

 

법무부는 법을 원활하게 시행하고 난민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난민과’를 신설했고, 난민지원센터를 통해 난민 신청자에 대한 생계지원과 난민 신청자에 대한 정착지원까지 국민의 혈세로 이들을 돕고 있다.

 

난민법 시행으로 인권국가로서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기는 했으나 느슨한 법 집행을 이용하여 난민들이 몰려오고 있다.

 

그중 문제가 되는 것은 종교핍박을 당했다며 자국을 버리고 도주한 이단사이비집단 신도들이 대거 입국하여 난민신청을 하고 있어 심히 우려가 된다.

 

작년9월 프레스센터에서 전능신교(동방번개)라고 하는 중국 사교단체(邪敎團體)에 가족을 잃은 사람들이 중국으로부터 와서 기자회견을 하고 청와대에 가족을 찾아 달라고 대통령에게 탄원서를 전달하기도 했다.

 

필자는 가족을 찾아 중국에서 온 사람들의 눈물과 애타는 심정을 한 주간 함께 겪기도 했다. 전능신교(교주 양향빈)는 현재 전국에 9개의 지부를 두었고, 여러 곳에 건물을 사들여 집단생활을 하고 있으며 한국에 수백억을 퍼부으며 포교하고 있다. 이들의 침투방법 중 하나가 난민위장이다.

 

근래에는 중국의 또 다른 사교집단(邪敎集團)인 파룬궁(교주 이홍지) 신도들이 집단으로 난민신청을 하고 있다. “불법체류자 및 허위난민신청자 집단이 종교피해자로 둔갑해 관공서 이용 , ‘션윈예술단‘이 포교를 위한 공연을 하려고 합니다. 불체자/ 가짜난민 강력 추방해 주십시오!” 라고 청와대 국민소통광장 > 국민청원을 진행 중에 있다.

 

이제 곧 3월이면, 중국 사이비종교 “파룬궁” 집단 소속, ‘션윈예술단’ 공연이 전국 5개 지역에서 순회공연을 펼친다. 그것도 관공서에서 운영하는 문화예술회관에서다.

 

경기도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강원 강릉아트센터, 대구 수성 아트피아, 청주 청주예술의전당 등이다. 총 11차례 공연할 예정이라고 광고를 통해 예술단 공연 예정을 발표했다.

 

허술한 난민법이 우리나라에 외국이단 사이비들이 몰려오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 것 같다. 국내만 해도 수많은 이단사이비들로 인해 성도들이 영 육간에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에서 외국이단들까지 국내에 들어와 활동하므로 작금 우리나라는 이단사이비천국이 되어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과 염려가 있다.

 

교회는 이런 때 일수록 복음적 사명을 감당함에 더욱 매진할 때라고 생각하며 정통성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있어야 한다.

 

호시탐탐 노리는 사단의 영적 도전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과 이 싸움을 이기기 위한 필승 전술전략이 필요한 때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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