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 이전지 활용방안 본격 마련한다”
상태바
“군부대 이전지 활용방안 본격 마련한다”
  • 윤용상 기자
  • 승인 2019.03.13 15: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 군부대 이전지 활용방안 태스크포스 회의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7일 「군부대 이전지 활용방안 태스크포스」회의를 인천시청(장미홀)애서 개최하여 군부대(3보급단, 제1113공병단)ㆍ예비군훈련장에 대한 활용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인천시 원도심재생조정관(신동명)이 주재하고, 소통협력관, 안보특별보좌관, 관련 8개 부서와 군부대 이전부지가 있는 미추홀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와 자문기관인 인천도시공사, 인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참여하여 신속하게 시민이 원하는 실현 가능한 활용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군부대 이전지 활용방안 확정시까지 정기적으로 월 1회 개최할 예정이다.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회의에 참석하여 “지역 주민의 삶의 질 개선과 많은 시민이 바라는 활용방안을 적극적으로 찾아 줄 것과 녹지를 될 수 있는 대로 훼손하지 않도록 보존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용상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