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의 다양한 혁신 제안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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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의 다양한 혁신 제안 풍성”
  • 윤용상 기자
  • 승인 2019.03.2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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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상상e가득 시정경연회 개최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만들기 위한 인천광역시 공무원들의 다양한 혁신 제안을 담은 「상상e가득 시정경연회」가 3월 11일과 14일 2일에 걸쳐 인천시청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경연회는 원도심 부흥, 관광 활성화 방안 등과 관련된 창의적인 시정혁신 과제를 제시하고, 공직자간의 소통을 통해 시정업무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원도심 부흥과 관광 활성화』라는 공통테마를 주제로 25개팀이 시정발전 방안에 대한 열정어린 발표를 하고, 그 제시된 제안을 시민과 공무원의 입장에서 열띤 토론을 거쳐 우수제안을 선정하는 경연회이다.

박남춘 시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이번 시정경연회는 종전에 실국 별로 발표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자율참여로 변경하였으나, 오히려 더 많은 발표팀이 참가하는 모습을 보고, 혁신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공직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인천시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격려하였다.

상상e가득 시정경연회에서는 3월11일과 14일 각각 최우수1팀, 우수2팀 등 총 6팀이 우수제안으로 선정되었다. 3월11일 개최된 시정경연회 첫날에는 소방학교 이준규 소방위가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단시간 경유 관광객 유치에 대해 발표한 ‘레이오버를 잡아라’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최기건 혁신담당관은 “「상상e가득 시정경연회」는 3월 11일과 14일 2일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공직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되었다.”라며, “이를 통해 공직자의 자발적 내부혁신 분위기가 확산되고, 시민들에게 더 큰 행복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용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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