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연합예배 성공 위한 마무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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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연합예배 성공 위한 마무리 점검
  • 윤용상 기자
  • 승인 2019.04.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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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총, 공동회장 및 각 구 연합회 임원 모임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황규호 목사)는 지난 4일 로얄호텔에서 공동회장 및 각 구연합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활절새벽연합예배 순서를 비롯해 광고와 참여를 높이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사무총장 강영주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모임 1부 기도회에서 총회장 황규호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막달라 마리아를 비롯한 여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시신이 있는 곳을 새벽에 찾아간 것은 남다른 사랑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전국의 광역시 가운데 부활절새벽연합예배를 드리는 곳은 우리 인천이 유일하기에 이번 부활절연합예배는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황 총회장은 “기독교의 발상지요 관문이 인천에서 부활절새벽연합예배에 예수님의 무덤을 새벽에 찾아갔던 마리아의 열정과 헌신의 마음을 가지고 함께 참석하여 부활하신 주님을 예배하고 증거하는 삶을 살자”고 당부했다.

이어 열린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이번 부활절연합새벽예배의 성공을 위해 공동회장을 비롯해 임원 및 각 구연합회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CBMC를 비롯해 어머니기도회 등 연합단체 및 기관에도 적극 참여를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부활절 오후에 열리는 시민문화 축제를 위해서는 젊은이들에게 잘 알려진 뮤지션들이 출연하는 만큼 각 교회에서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하는 한편 태블릿 PC를 비롯해 경품 추첨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윤용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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