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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역사문화둘레길 조성에 앞장선다”
인천시, 스토리텔링북 용역 착수보고회 및 둘레길 17코스 개발 자문회의
2019년 05월 22일 (수) 10:34:15 윤용상 기자 yys@ycnnews.co.kr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17일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인천역사․문화둘레길’ 스토리텔링북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 및 자문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연말까지 인천의 대표 도보 여행길인 ‘인천 역사‧문화 둘레길’에 대한 스토리텔링북을 만든다고 밝혔다.

민선 7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인천광역시와 (재)인천문화재단 인천역사문화센터의 위탁협약으로 추진되며, 인천시로부터 사업비 5천만원이 지원된다.

인천역사문화둘레길은 크게 인천둘레길 16개 코스와 인천녹색종주길 10개 코스 총 26개 코스 연장 201㎞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사업은 인천역사문화둘레길 곳곳의 명소나 역사․문화적 소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재구성하는 스토리텔링을 발굴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활용하는 핵심 컨텐츠 개발사업으로, 시민과 함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인천역사문화둘레길’ 조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한편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중구 영종도 권역에 대한 신규 인천둘레길 17코스 개발을 위한 자문회의가 같이 개최되었다.

영종도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하여 많은 외국인이 유입되는 관문으로 지역주민은 물론 공항 환승 및 방문 관광 외국인들에게 영종도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아름다운 도보 여행길을 만든다는 목표로 인천둘레길 17코스 개발이 추진된다. 올해는 영종도 백운산 둘레길 17코스에 대한 기본시설 설치를 위한 사업비 1억 원이 편성되었으며, 자문위원의 현장탐방 및 노선선정 과정을 거쳐 1차 노선에 대한 둘레길 조성사업을 연내 마무리할 예정이다.

 

윤용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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