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재무장으로 전도와 봉사에 전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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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재무장으로 전도와 봉사에 전념하자”
  • 글로리아 기자
  • 승인 2019.07.1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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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중부연회인천남지방연합회, 제 3회 계삭회

감리교 여선교회중부연회 인천남지방연합회(회장 이갑노 권사)는 지난 4일 수봉로교회(담임 옥진한 목사)에서 여선교회 인천남지방 제3차 계삭회를 갖고 말씀을 통한 영적 재무장 및 전도와 봉사에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

회장 이갑노 권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신영례 장로(수봉로교회)의 기도, 옥진한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옥 목사는 ‘하나님 나라의 이상’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님의 죽음을 앞두고 예수님의 제자인 야고보와 요한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오해를 하고 자신들이 하늘나라에서 예수님의 좌편과 우편에 앉기를 요청했다”며 “그러나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는 섬기고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오셨다며 섬김과 희생을 강조하시며 진정한 하나님 나라의 의미를 설명했다”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섬김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감리사 손인선 목사(애광교회)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친 후 회장 이갑노 권사의 사회로 2부 회무 처리를 한 후, 부회장 이은주 권사의 사회로 열린 3부 특강 순서에서는 홍광수 목사(선한이웃교회)의 ‘관계의 달인되기’를 주제로 한 특강이 이어졌다.

 

글로리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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