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때 영적 재무장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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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 영적 재무장 필요하다”
  • 글로리아 기자
  • 승인 2019.07.3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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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대 목사, 광은기도원 집회 인도

매일 집회를 통해 나라와 민족, 개인의 영적 회복을 위해 집회를 열고 있는 경기도 평택 소재 광은기도원(원장 김한배 목사)는 매주 새로운 강사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은혜를 나누고 있다.

신용대 목사(하늘꿈교회)는 지난 달 22일부터 25일까지 광은기도원 강사로 초빙을 받아 ‘가나안 여인의 칭찬 받은 믿음’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비롯해 4일간 집회를 통해 영적 재무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글로리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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