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경찰과 우호증진 결연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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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경찰과 우호증진 결연 맺어”
  • 글로리아 기자
  • 승인 2019.10.1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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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경찰청 경목위원회, 인천기독경찰 해외수련회

인천지방경찰청 경목위원회(회장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는 지난 달 22일부터 27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천기독경찰 해외수련회를 갖고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한편 경찰복음화에 전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선교여행은 경목실장 이세연 목사의 인솔로 인천기독경찰선교회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대통령 경호실의 협조로 일정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대통령 경호실, 경찰학교, 경우회센터, 코파수스특공대, 유도국가대표수련원, 바양가라대학 등을 방문했고, 상호 우호증진과 협력을 위한 결연을 맺었다.

특별히 이번 수련회는 22년간 인도네시아 군.경 특공무술을 지도하고 있는 이병욱 권사(현 인천지방경찰청 명예무도지도관, 전 감리교신학대학 교수)의 협조와 인도로 이루어졌다. 이 권사가 그동안 인도네시아 무술지도를 통해서 양성한 제자들이 현재는 군인과 경찰을 비롯한 정치계에 다수 포진하고 있다. 또한 2억 6천만 인구의 90%가 무슬림인 인도네시아에서 그의 제자들 가운데에는 복음을 영접하고 기독교인이 된 이들이 다수였다.

이세연 경목실장은 “오늘도 인천지방경찰청 경목위원회는 경찰선교를 통한 15만 대한민국경찰 복음화, 7천 인천경찰 복음화의 꿈을 펼치고 있다. 또한 인도네시아 경찰선교를 통해서 인도네시아 복음화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며 “교회와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 및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글로리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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