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대처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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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대처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 97
  • 연합기독뉴스
  • 승인 2019.10.2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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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사이비들의 대형집회 경계령 !
현문근 목사

이단 및 사이비연구/이단상담/이단강의

인보총 이단대책위원장

한교연 바른신앙수호위원회 이단대책전문위원

인천기독교회관 이단대책상담실장

 

전국을 돌며 말씀집회를 열고 있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이만희 교주는 ‘주 재림과 추수확인 대 집회’를 하고 있고 구원파의 박옥수가 ‘죄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 라는 주제로 성경세미나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한다고 모일간지에 대대적으로 광고를 하고 있다.

 

이단 사이비들의 특징 중에 하나가 돈을 많이 들여 광고를 하면서 꼭 보도 자료인 것처럼 하는 것이다.

 

외국정상들과의 면담이니, 종교통합, 세계평화, 전쟁종식 등의 화두로 언론사의 기사인양 광고를 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혼란을 가져오게 한다.

 

정식으로 기사화 하지 못할 일을 벌이면서 아주 중요한 기사거리인양 과대포장하거나 거짓말을 섞은 광고를 기사처럼 사기 광고를 하는 것이다.

독자들은 이런 광고가 정상적인 것인지 거짓인지를 분별하기가 어렵다.

 

신천지는 6대 도시를 돌며 말씀집회를 하면서 장소조차 떷떷하게 밝히지를 못하고 장소에 대해 함구령을 내리고 집회직전에야 알리는 짓을 하고 있다.

 

구원파 중에 하나인 박옥수 또한 위장과 거짓과 술수의 달인이다. 지난번 부활절 행사를 하면서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행사인 듯 광고하여 정통교회 단체들의 원성을 산일이 있었다.

 

구원파는 정상적인 단체와 혼동을 일으킬 만하게 IVF(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한국기독학생회)와 IYF(International Youth Fellowship(사)국제청소년연합)라는 로고를 비슷하게 만들어 사용하므로 혼동케 하는 비겁한 짓을 하고 있다.

 

이단 사이비들은 정통교회와 같은 단체명을 쓰거나 기독교 용어로 된 유사단체, 유령단체들을 만들어 사용하므로 정통교회 교인들의 눈을 속이고 있다.

 

신천지는 평화(Peace)라는 단어가 들어간 여러 단체(HWPL, WAPP, WWPN, IPYG, UNPO)를 만들어 활동하므로 다양한 신천지의 단체명만 성도들에게 알려주어도 이단 사이비 신천지에 빠지는 일이 없게 예방할 수가 있다.

 

구원파의 값싼 구원론, 쉬운 구원, 깨달음의 구원은 거짓구원이며 성경적이지 않다. 교회는 성도들에게 분명하고 확실한 구원의 도리를 가르쳐 이단사설에 물들지 않도록 철저한 예방교육이 필요하고 저들의 대형 집회에 참석을 금해야 한다.

 

정통교인들이 이단 사이비들의 대형집회에 참석하지 않게 저들의 정체를 알리고 저들의 집회 정보를 많은 사람들이 알게 하여 적절히 대처함으로 잘못된 길, 사단의 유혹으로부터 우리 성도들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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