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대처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 101
상태바
이단 대처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 101
  • 연합기독뉴스
  • 승인 2019.12.04 11: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단 사이비들의 길거리 포교로 시민들이 불편함(불쾌)을 겪고 있다.
현문근 목사

 

이단 및 사이비연구/이단상담/이단강의

인보총 이단대책위원장

한기연 바른신앙수호위원회 이단대책전문위원

인천기독교회관 이단대책상담실장

 

년 말이 되어 한해를 결산하고자 하는 발걸음들이 분주한 이 때에 이단 사이비들 또한 극성의 도를 넘어선 듯 길거리 마다 좌판을 펴고, 어깨띠를 메고, 전단지를 돌리며 포교활동을 한다.

 

기독교를 가장한 대형집회와 공연 등 포교의 수단으로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기독인이 850만 정도라고 한다. 그 중에 얼마나 많은 수가 정통교단이 아닌 이단 사이비집단에 소속된 사람들인지 그 수를 헤아리기조차 쉽지 않은 가운데 혹자는 이단 사이비들이 200만 또는 250만 이라고 한다.

 

문제는 정확한 통계를 아는 이들이 없다는 거다. 그저 그 수가 수백만에 이르는 이단 사이비에 빠진 사람들이 있다고 할 뿐이다.

 

이단 사이비들의 특별집회, 말씀집회, 연합집회, 문화 공연 등 종류도 다양한 모임에 참가하는 수가 수천에서 수 만 명에 이른다.

 

신도들을 동원하여 세를 과시하고 보여 주기 식 행사들을 하고 있어 교회 들이 이에 대한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

 

이들 행사에 모이는 숫자의 발표 또한 부풀리기 식 허수(사기) 임에도 불구하고 이단 사이비 옹호 언론사들은 가짜뉴스를 내 보내고 있다.

 

2-3만 정도 수용되는 행사장에 10만 명이 행사를 했다고 거짓보도를 했다가 문제가 되자 6만? 슬그머니 다른 곳과 합쳐 10만이라고 한다. 그 또 한 거짓말 인 것이 행사 사진들을 통해 진실이 들어 나고 있다.

 

이단 사이비들이 요즘 들어 초, 중, 고등학생 들 까지 포교의 대상을 삼아 마수를 뻗쳐 우리 청소년들의 미래가 걱정이 될 정도이다.

 

통일교가 ‘새 생명 탄생과 신통일 한국시대 안착 희망전진 대회’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집회를 하며 ‘독생녀 참 어머님과 함께하는 신전라국!’ 이라는 현수막의 글이 인상적이다. 이단 사이비들의 황당한 행사에 웬 사람들이 그리 많이 모이는지? 그 모인 사람들의 성분과 속내가 궁굶 하다.

 

또한 그라시아스 합창단이 ‘크리스마스 칸타타’ 국내 투어를 한다. 안산에서 시작한 공연이 한 달간 14개 도시에서 공연을 한다고 광고 하고 있다.

 

그라시아스 합창단은 박옥수 목사(구원파)가 만든 것으로 이런 공연은 그 내용이 기독교적인 것 같으나 역시 문화공연을 빙자한 포교의 수단일 뿐임을 알고 성도들은 절대로 참석하지 말아야 될 것이다.

 

우리 기독인들은 평화를 가장하고, 전쟁종식을 얘기하고,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칸타타를 한다고 하는 이단 사이비 집단의 집회 또는 공연초청 에는 절대로 응하지 말아야 한다.

 

주위 모든 분들에게 이런 사실을 알려주어 이단 사이비에 미혹되는 일이 없어야 하겠다.

년 말에 참과 거짓의 분별이 더욱 필요한 때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