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예수님 탄생을 널리 전하자”
상태바
“구원의 예수님 탄생을 널리 전하자”
  • 김종욱 객원기자
  • 승인 2020.01.03 11: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수서경목위, 2019 성탄축하예배

 

연수경찰서경목위원회(위원장 이호근 목사)는 지난 23일 연수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남경순 서장과 경목위원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성탄축하예배를 갖고 평화의 왕으로 오신 아기 예수를 전하는 일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경목실장 김철기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서장님과 경찰복음화를 위하여(정원석 목사) 경목위원회와 기독경찰 신우회를 위하여(이건우 목사) 각각 기도한 후 경목위원장 이호근 목사의 설교가 이어졌다. 이 목사는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소식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천사가 목자들에게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소식을 전하노라고 했는데, 이는 아기 예수의 탄생 소식을 말한다이는 종교와 빈부귀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이 땅 모두에게 구원의 큰 기쁨의 소식이라고 말했다. 이 목사는 우리의 죄의 문제를 비롯한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탄생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널리 전하는 삶을 살자고 말했다.

이어 남경순 서장은 김성하 목사와 고광배 목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한 후 축사를 통해 “2천년 전 평화의 왕으로 오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함께 성탄예배를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다한 해동안 연수경찰서가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룬 것은 경목위원들의 기도와 관심 때문이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경목실장 김철기 목사의 광고와 박성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경목실에서는 모든 경찰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기도 했다.

 

김종욱 객원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