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부부수련회 성공 위한 노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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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부부수련회 성공 위한 노력 다짐
  • 이일성 기자
  • 승인 2020.02.0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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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장로회중부연회연합회, 제 26차 정기총회

감리교 장로회중부연회연합회(회장 이경복 장로)는 지난 1일 부광교회(담임 김상현 감독)에서 2020년도 제26차 정기총회(행정)를 갖고 장로부부수련회를 비롯한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회칙 개정 등 주요 회무를 처리했다.

회의에 앞서 부평동지방 회장 현관섭 장로의 사회로 열린 개회예배는 신현관 장로(남선교회중부연회연합회 회장)의 기도, 정효순 장로(여선교회중부연회연합회 회장)의 성경봉독, 김용식 목사(부광교회 부목사)나는 증인입니다라는 제목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회장 이경복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권역별 기도회 및 설명회를 은혜 가운데 마치고, 이제 수련회를 앞두고 준비위원들과 하루 한끼식 금식하며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하고 올해는 울등도 선교 111주년을 맞이하여 중부연회 장로전도대 111명이 5월에 울릉도 전도에 도전하려 한다며 기도를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중부연회 장로선언문 실천사항을 통해 교회와 가정에서 삶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앞장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창달에 앞장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된 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 소외된 이웃을 섬겨 이 세상에 소망의 밝은 빛을 비추는 데 최선을 다할 것 등을 다짐했다. 아울러 일천번 복음전파운동 결의문을 통해 복음을 전하기 위해 매일 기도하고 성경을 보고 이웃을 섬기는 일 등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이일성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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