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노인·미아 등 실종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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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노인·미아 등 실종 걱정 마세요”
  • 연합기독뉴스
  • 승인 2020.08.1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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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손텍, 신 개념 위치 확인 밴드 및 스티커 출신

인터넷 위치 확인 서비스 업체인 주손텍(대표이사 김상미)은 미아방지 및 치매노인예방은 물론 반려동물, 귀중품 등을 분실에 대비한 위치확인 밴드 및 스티커를 출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에 주손텍이 출시한 위치확인 밴드는 ()HUMANPET사에서 몇 년간 새로운 방식의 위치 확인 및 서비스를 개발하여 201812월 특허를 출원한 전 세계 최초의 신 개념 위치확인 기반 기술로, 와이파이에 기반한 전 세계 위치 확인 전송 시스템이다.

동 제품은 소중한 이들을 비롯해 반려동물, 미아방지, 치매노인 등에 필수적인 제품으로 위치확인 밴드를 부착하고 산에서 길을 잃었을 경우 본인 휴대폰으로 태그하거나 실종자 발견자가 해당제품에 스마트폰으로 태그할 경우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으며, 발견자가 태그한 위치를 소유자에게 카카오알림톡으로 실시간 전송하게 되어 실종자를 찾을 수 있게 된다.

이미 상용화가 되어 있는 다른 제품들은 앱을 공유하여 서로 통신하는 방식이거나 위성을 이용한 상업적 유료 서비스로써 사용료를 계속 지급해야 하며, 배터리 문제로 제품의 무게와 부담이 있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어 소비자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하지만 ()휴먼펫의 위치확인 태그기술이 적용된 ()주손텍의 제품인 NFC GUARD의 모든 제품은 단말기가 필요없고, 사용료도 없을 뿐 아니라 배터리가 필요 없으므로 무게도 나가지 않고 단지 imisshome 홈페이지에 상품을 등록(사람, 동물, 상품 등의 소유자 연락처)하는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반영구적인 제품이다.

혹 발생할 수 있는 완전분실로 생각할 수 있는 경우도 관계기관(경찰)에 신고하여 전 세계, 어느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IP주소를 추적할 경우 99% 찾을 수 있는 놀랍고 매력적인 위치기반 상품이다.

이와 관련 주손텍 박종우 전무이사는 어디든지 찾아가거나 만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귀중품이나 사랑하는 애완동물과 떨어지지 않아도 되며, 알츠하이머 환자들이나 어린아이들에게 팬던트를 이용한 목걸이를 착용할 경우 세계 어디에 있든지 위치 확인이 가능해 분실이나 실종의 위험으로부터 걱정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손텍이 제조한 새로움과 창의성을 갖춘 이러한 제품들을 사용함으로 소중한 이들과 제품들의 분실과 헤어짐이 없는 세계를 맛보게 될 것이다.

 

윤용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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