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유머 | 크리스찬 웃음의 필요성 !!
상태바
기독유머 | 크리스찬 웃음의 필요성 !!
  • 이광재 목사
  • 승인 2009.03.17 15: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독교인과 유머


‘웃음은 별로 소비되는 것은 없으나 건설하는 것은 많으며 주는 사람에게는 해롭지 않으나 받는 사람에게는 넘치고 짧은 인생으로부터 생겨나서 그 기억은 길이 남으며 웃음이 없이 참으로 부자가 된 사람이 없고 웃음을 가지고 가난한 사람도 없다 ‘(데일 카네기)

웃음은 가정에 행복을 더하며 신앙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며 성도간에 화목을 주며 피곤한 자에게 휴식이 되며 실망한 자에게 소망도 되고 우는 장에게 위로가 되고 인간의 모든 독을 제거하는 해독제이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그로 인해 웃음을 잃어버리고 각 종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으며 삶에 활력을 잃고 무기력하게 살아가고 있다.

우리 크리스챤들도 마찬가지로 세상살이에 찌들어 웃을 일이 없고 신앙생활에 활력이 없다.
이제, 우리는 크리스챤들에게 ‘약’이 되고 ‘복’이 되는 진정한 웃음과 참 기쁨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어야 한다.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잠 15:13)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잠17:22)

마음의 근심과 두려움, 혹은 분노로 가득 차 있을 때 뇌의 활동이 달라지고 혈압과 맥박과 홀몬의 분비에 변화가 일어난다.

즉, 마음의 상태가 육체의 건강과 직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많은 크리스챤들이 마음이 상하고 뼈가 마르는데 생동감도 없고 무기력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


그런데, 그 예방책도 치유책도 “마음의 즐거움”이라고 성경은 가르쳐 준다.

크리스챤의 웃음은 세속적인 웃음과 달리 본질적으로 다른 ‘천국소망’을 가진 웃음이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옥중에서도 훗날 최후의 승리자가 되어 있을 자신을 생각하며 ‘항상 기뻐하라,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고 말했던 것이다.

크리스챤의 생활중 1년 가운데 1주간만이 고난주간이고 나머지 날들은 성탄절과 부활절이 되어야 한다.
천국에서 맛 볼 진정한 웃음과 기쁨이 이 땅에서도 이웃과 함께 맛볼 수 있는 강력한 웃음비타민이 필요하며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웃음 바이러스를 전염시키고 웃음꽃을 활짝 피우는 크리스챤이 되기를 소망하며....


당신만 안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