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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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기업 / (주)막벨라강화추모공원
2014년 08월 18일 (월) 15:50:26 윤용상 기자 yys@ycnnews.co.kr
   

“고객 감동을 실천하는 추모공원 운영 방침”

 

호텔 같은 최고급 시설 구비한 감리교 전용 추모공원
수도권 어디서든 1시간내의 거리에 위치 접근성 강점

“막벨라추모공원은 1998년 설립 이후 오래도록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온 대규모 봉안시설(약 3만위) 파라다이스추모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최고의 시설과 안정적인 관리, 합리적인 가격으로 언제나 고객감동을 실천하는 추모공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송해면에 자리하고 있는 (주)막벨라강화추모공원(이사장 심영식 목사ㆍ사진)은 고려 23대 왕 고종의 왕릉이 있는 명산 고려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온종일 햇볕이 잘 드는 양지와 시원하게 펼쳐진 강화 평야 앞으로 바다가 보이고 북한 땅이 바라보이는 수려한 비경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천혜적인 조건과 더불어 막벨라강화추모공원은 무엇보다 서울을 비롯해 인천, 일산에서 30~60분 내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앞으로 개설되는 도로로 인해 시내에서 접근성이 탁월하여 유족들이 365일 언제든지 쉽고 편안하게 방문하여 고인을 만나 고인과의 소중한 추억을 이어갈 수 있는 최대의 장점을 지니고 있다. 막벨라관은 화사하고 고급스러운 호텔과 같은 인테리어와 24시간 공조시설로 항상 쾌적함을 유지하고 최상의 자연 채광창을 설치하고 최고급 100% 밀폐 특허 안치단을 설치하였으며, 예배실 마련을 통해 편안하게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했다.
추모공원을 시작하게 된 동기와 관련, 심영식 이사장은 “그동안 감리교회를 위해 평생을 헌신하고 봉사하신 목회자들을 모실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참 안타까워 교회의 소속감과 유대감도 높이고 교인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막벨라강화추모공원은 이러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막벨라는 목자관을 운영하여 감리교회의 현충원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감리교회의 유일한 “감리교 전용 추모공원”을 강조하는 심 이사장은 “시대가 지나면서 각 교회의 공동묘지 개념은 사라지고 납골문화로 의식이 전환되고 있고 기독교 장례문화도 새롭게 정립할 시기가 되어 각 교회들도 교회추모관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시점”이라며 “이러한 측면에서 각 교회 개별관을 운영하며 교회별로 공동 추모예배를 통해 유대관계를 지속하고 교회의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감리교전용관을 만들게 되었다”고 거듭 강조했다.
심 이사장의 말대로 막벨라강화추모공원은 감리교전용추모공원답게 ‘목자관’운영을 통해 특별히 감리교회에서 평생 목회하며 헌신하신 분들을 모실 공간을 따로 만들고, 감리교인들에게는 기준 가격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모시고 있으며, 감리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는 모든 목회자들을 무료로 모실 방침이다.
한편 막벨라강화추모공원은 단순히 추모공원을 넘어서 감리교회의 새로운 영적 산실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특별히 추모공원과 연계하여 ‘강화예수마을’이라는 기독교 성지를 조성할 예정인데, ‘강화예수마을’은 막벨라관 인근에 위치한 마을에 테마가 있는 둘레길을 조성하고 예수님의 행적을 설치하여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나갈 방침이다. 이밖에도 ‘강화예수마을’에는 감리교 선교역사기념관을 비롯해 문호성막기념관, 성서박물관, 성서식물원, 성서미술관과 음악과, 예수 십자가의 언덕, 갈릴리 호수, 노아의 방주 등이 건립되어질 예정이다. 심 이사장은 “국내에 유일한 성지순례 요람지로 감리교회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준비해 나갈 것”이라며 “기독교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며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함양하는 기독교문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심 이사장은 “막벨라 굴이 있는 땅은 아브라함이 가나안에서 처음으로 갖게 된 아주 작은 자기 소유의 땅이었지만,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이 묻혀 이스라엘의 영원한 고향이 되었듯이 막벨라추모공원이 앞으로 감리교회 성도들에게 있어 부활을 꿈꾸는 영원한 안식처가 되고 고향이 되길 바라며 이 세상에서 마지막 순간과 영생의 소망과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용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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