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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의 도전 | "영국의 이슬람"
이슬람을 바로 알자 2
2009년 02월 25일 (수) 14:41:51 박민일 선교사 webmaster@ycnnews.co.kr

 

유럽의 이슬람화는 1960년에서 1980년 사이에 전후 유럽경제 회복을 위한 산업화 추진 과정에서 식민지의 이슬람 근로자들을 받아드린 데서 시작되었다.(아랍권,터키,파키스탄)1980~90년대에 이슬람 세계곳곳에서 발생한 내전과 혁명 등으로 더 많은 무슬림 이주자들이 유입되어 그 숫자가 크게 증가 하고 있다. Eurabia(Europe + Arabia) 바트 예오르 라는 이집트 여인이 2005년 그의 책에서 유라비아에서 소개하기 시작했다. 그해 영국의 7.7 테러를 통해서 더욱 확산 되었다.


 영국의 이슬람

영국 전체 인구60,975,000 만 인구 중 180만명의 무슬림 살고 있다. 이 추세로 간다면 10년내에 영국 무슬림 인구는 6백만에 넘게 될것 이다. 1963년 영국에는 고작 13개의 이슬람성원이 있었는데 지금1500~1600개의 모스크가와 3000개의 꾸란학교가 있다. 이슬람에서 전략적으로 교회들을 사서 모스크로 변경하기도하는 데 그것은 교회에 대한 승리를 의미한다.

런던에는 17%가 이미 무슬림이다. BBC방송국에서 영국 내무부 장관 재키 스미스는 2001년부터 매년 5만 명의 영국인이 이슬람으로 개종하여 이미 그 수가 40만 명에 이르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2006년 YouGov 조사에 의하면 2001년 에 무슬림의 15%가 자신을 급진주의자라고 응답하였는데 2002년 25%, 2006년 에는 40%로 증가 했고 영국 독립적 여론조사 단체인 Populus for the Policy Exchange (영국의 정책 연구기관)의 “떨어져 살면서 때로 함께하기라는 보고서는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지난2007년 2월 16세 이상 무슬림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는데 16~24세 74% 무슬림들이 히잡을 쓰는 것을 더 좋아한다. 37% 영국 내에서 샤리아법아래 살기를 원한다. 37% 자녀들을 이슬람 공립학교에 보내고 싶어한다. 36% 다른종교로 개종하는 무슬림들은 죽여야한다고 생각한다. 13%알카에다처럼 서방세계와 싸우는 기관들을 존경한다.

앞으로 런던 동부 뉴햄(Newham)에 들어설 메가 모스크(mega-mosque)는 건립 계획을 마치고 2012년 런던 올림픽에 맞춰 완공될 계획이며10,000석 규모(모스크 복합단지 전체70,000명)를 수용할 수 있는 거대한 규모이다. 이것은 중요한 문제로 사우디에서 자금지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타블리기 자맛은 와하비즘과 마찬가지로 이슬람에 대해 상당히 엄격한 원리주의적 접근을 강조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은 스스로 정치와 무관하며 포교활동만을 목표로 하는 단체라고 주장하지만, 테러리스트들과의 연계성이 의심되고 있으며 현지 무슬림들의 지지아래 추진되고 있다.

교도소 내에서도 이슬람 급진주의가 확산되고 있다. 2006년 11월 인디펜던트 모니터링 위원회는 런던 남부에 있는 영국 최대 규모의 완즈워스(Wandsworth)교도소에서 새로 임명된 이맘의 급진적인 견해 주입하고 있다.

영국 내에는 약4000명의 무슬림 재소자들이 있으며 거의 모든 교도소마다 이맘이 한 명씩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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