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테.나. 안전한 테두리를 찾아주는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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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테.나. 안전한 테두리를 찾아주는 나침반
  • 연합기독뉴스
  • 승인 2014.09.1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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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폭력 내비게이터 서비스 개시 -
교육부(장관 황우여)와 (재)푸른나무 청예단은 학교폭력 관련 정보를 수요자에게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학교폭력 내비게이터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교폭력 내비게이터’는 도움 받을 수 있는 기관, 자주 묻는 질문, 대응요령 등 학교폭력에 관한 정보를 학생, 학부모, 학교(교사) 등 수요자에게 맞추어 제공하는 온라인 기반 원클릭 서비스이다.
학교폭력 내비게이터’는 교육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학교폭력종합포털(http://stopbullying.or.kr)'을 통해서 그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학교폭력종합포털(stopbullying)은 그간 정책 소개, 교육자료 공유 등 정부 3.0 기조에 맞추어 정부와 학교 현장이 소통하는 창구로 활용되어 왔으며,
주요 검색 사이트에서 ‘학교폭력’을 검색할 경우 상단에 노출되어, 많은 교사, 학부모가 사용해왔다. 이에 ‘학교폭력 내비게이터’ 서비스도 불편함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홈페이지를 방문할 경우, 첫 대문에서부터 학생, 학부모, 학교(교사) 등 수요자 맞춤형 접근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으며,
‘예방과 대처’ 메뉴에서는 수요자별로 학교폭력과 관련하여 꼭 알아야 할 사항들이 정리되어있다.
특히, 이번 내비게이터의 핵심 기능은 ‘安.테.나(안전한 테두리를 찾아주는 나침반)’ 서비스라고 밝혔는데- 사용자(학생, 학부모, 교사), 학교급(초, 중, 고), 상황(피해, 가해, 목격), 목적(신고, 상담, 교육, 의료, 법률, 복지) 등을 입력할 경우 ‘유용한 지식’과 ‘도움기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모바일 기기를 통한 정보 접근을 고려하여 모바일 환경에서도 최적화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였다.
교육부와 (재)푸른나무 청예단은 향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정보 업데이트 등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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