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교회 설립 26주년을 기념 체육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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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된교회 설립 26주년을 기념 체육대회 개최
  • 박천석 기자
  • 승인 2014.10.1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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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이 아닌 여호와로 인해 기뻐하는 교인이 되세요”

복된교회(류우열 담임목사)는 지난 5일 가현초등학교에서 복된교회 설립 26주년 맞이 ‘전국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선규 안수집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개회예배에서 류우열 목사는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서로가 서로를 이기려고만 하지 말고 배려하는 체육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우리 교회 설립 26주년을 기념하고 상품과 우승 때문이 아닌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날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100미터 달리기, 투호놀이, 풍선꼬리 밟기, 여자피구, 캥거루 달리기, 단체줄넘기 등 다양한 연령대의 교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운동경기를 선정하여 진행되었다. 한 교인은 “목사님 말씀대로 승리에 목적을 두기 보단 모든 교인이 참석하여 즐기는 대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된교회는 1988년 5월 15일에 류우열 목사 사택에서 가족과 1명의 교인으로 예배를 시작하여 1992년 10월 4일 교회명을 가정성결교회에서 지금의 복된교회로 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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