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C 설립 40주년 기념 예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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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MC 설립 40주년 기념 예배 개최
  • 박천석 기자
  • 승인 2014.10.2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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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직장과 사업장의 복음화를 위해 앞장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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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기독실업인회 인천지회는 지난 9일 인천기독교회관 7층에서 ‘제 1867회 인천지회 창립 40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안재현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예배에서 최정성 목사는 ‘회고와 전망’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성경에서 모세가 부름받아 40년 동안 활동을 했고,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의 재위기간도 40년 이었으며, 예수님의 사명을 위한 금식기간도 40일, 부활 후 승천하신 때가 40일 이었다”며 “40이란 숫자는 고난과 인내의 기간을 보여줌을 알 수 있으며, 이를 통해 CBMC도 40주년을 맞이하기 까지 많은 고난의 때와 인내의 기간을 이겨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CBMC는 오늘에 이르러 기독단체 중 중요한 위치에 놓이게 되었는데, 본래의 사명대로 성경적 경영과 선한 영향력을 직장인과 전문인들에게 미치길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CBMC는 미국 네브라스카주 오마하시에 본부를 두고 있고 전 세계 95개국에 조직되어있다. 서울에 본부를 두고 있는 한국 CBMC는 전국 287개의 지회와 150여개의 해외교포지회가 조직되어 활동하고 있다.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나라 확장‘과 ’실업인과 전문인을 양육 영적 재생자로 발전‘을 모토로하여 일터에서 복음을 알리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한편 이날 2부 행사에서 장만의 대표의 진행으로 4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 하였으며 김세훈 이사장은 특송으로 Amazing Grace와 My way를 독주하였고, Mother of Mine은 김지한 원장과 합주하였다.
박천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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