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중부연회연합회, 실행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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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중부연회연합회, 실행부회의
  • 윤용상 기자
  • 승인 2014.10.2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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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회 발전 위한 노력 다짐
 

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중부연회연합회(회장 이상호 장로)는 지난 14, 15일 양일간 옹진군 백령도에서 회장단 및 실행부회의를 갖고 2014년 평신도하계수련회를 비롯한 사업보고 및 회계보고를 갖고 연합회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회의에 앞서 유호승 장로(부천남지방회장)의 사회로 열린 1부 예배는 박이환 감리사(구월지방)의 기도, 정복성 감리사(인천동지방)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정 감리사는 ‘놀란 동업자’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밤이 새도록 한 마리의 물고기도 잡지 못한 제자들에게 나타난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라’고 했고 이에 순종했을 때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많은 고기가 잡혔으며 이에 베드로와 그와 함께 했던 모든 사람이 이러한 현상에 엄청 놀라게 됐다”며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놀라운 일이 벌어지게 된다”고 말했다. 장성현 감리사(인천서지방)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회장 이상호 장로의 사회로 열린 2부 회의에서 이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임원들의 적극적인 기도와 노력으로 2014년 사업을 잘 진행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며 “남은 임기동안도 최선을 다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고 말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합심기도의 시간을 통해 △나라와 민족과 이북동포를 위해 △백령도를 위해 △감리회와 연회와 지방회 및 개교회를 위해 △자신을 위해 각각 기도한 후 유재성 직전회장의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윤용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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