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에 바이블 테마파크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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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에 바이블 테마파크 추진한다”
  • 박천석 기자
  • 승인 2015.04.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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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글로벌연합선교협의회 역점 사업으로 계획, 청소년들 인성교육과 다양한 문화체험의 장도 예정

강화도는 고려와 조선시대의 국가적 위기 때마다 민족과 나라를 지키는 지역이고 또한 한국이 인류역사 이래 최단기에 경제적 부흥으로 선진국에 진입하도록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한 기독교가 초기에 전파되고 기독교 국가가 될 수 있도록 산파역할을 한 지역이다.

또한 지리적으로는 대한민국의 통일의 전초기지로 앞으로 경제교류를 통해 남북통일을 주도할 뿐만 아니라 기독교적 입장에서 복음 전파를 주도해 나갈 복음의 전초기지 역할을 할 중요한 곳이다.

이처럼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중요한 강화도에 사단법인 글로벌연합선교협의회가 국내 최초의 ‘Bible World Theme Park’를 조성하여 남한의 1200만의 성도들은 물론 세계적으로 선교 2위 강국의 위상을 드러낼 예정이다.

바이블 월드 테마파크는 글로벌 성경문화 컨텐츠로 건전한 신앙적인 레저문화를 체험하고 나아가서는 한국교회의 부흥을 본받고자 하는 세계각지의 교회지도자들과 성도들을 초청하여 새로운 한류문화 열풍을 만들고자 한다. 이는 단지 기독교인들만이 아닌 비 기독교인들에게도 기독교의 건전한 문화공간을 제공하여 한국교회 부흥발전과 사회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기독교인들에게 이스라엘의 성지는 하나님의 구속사에 사용된 역사의 터전으로, 깊은 성경의 이해와 사실적 적용이 필요한 곳이다. 그러므로 가능한 모든 성도들이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한 성지를 직접 방문하여 체험을 하면 좋겠으나 각자의 처해진 형편과 사정으로 방문할 수 없어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일컫는 한반도에 성경의 내용을 고증하여 사실적인 형상으로 한 실제와 ICT를 활용한 가상공간을 활용해서 성경의 천국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것이다.

이러한 테마파크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 제고는 물론, 한류문화를 이끌어 나감은 물론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와 관광의 메카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최근 심화되고 있는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해 청소년을 위한 교육과 문화체험 공간도 마련하여 청소년 인성교육과 청소년 수련의 장으로 활용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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