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준비생이 필요한 정보가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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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준비생이 필요한 정보가 한눈에.
  • 박천석 기자
  • 승인 2015.05.13 1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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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정보 가득한 앱을 통해 취업하자”

취업이 어려운 게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난 3월 정부가 발표한 청년 실업률은 10.7%를 기록했다. 많은 청년들이 취업을 위해 대학교 취업 게시판이나 인터넷, 모바일 앱을 통해 취업정보를 얻고 있다. 그 중 많은 학생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스마트폰 앱을 활용하여 취업 정보, 취업 관련 기사, 회사 정보 등을 수집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취업 준비생들에게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하려 한다.

 

★ 잡플레닛

 

잡플레닛은 기업의 정보와 연봉, 회사 분위기, 면접 후기 등 다양한 자료가 공개 되어있다. 특히 해당 기업을 다니고 있거나 다녔던 사람들이 직접 회사의 분위기와 연봉 수준, 업무와 삶의 균형, 사내문화 및 경연진에 대해 평가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해당 산업군의 종류에 따라 분류가 되어있어서 지원하거나 알고 싶은 회사의 직군을 선택하여 얻고자 하는 데이터를 찾아볼 수 있다.

 

★ 타이디(Tidy)

 

취업의 최초 관문이 무엇인가? 바로 자기소개서이다. 인사담당자들이 원하는 자기소개서는 ‘자신의 경험을 표현한 자기소개서’이다. 지원자들의 과거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경험을 통해 그 동안에 학습해오고 깨닫게 된 것 들이 부지기수로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기억들이 제대로 정리가 되어있지 않아 자기소개서에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타이디는 그 동안 찍었던 사진들을 일목요연하게, 시기별, 장소별, 위치별로 정리할 수 있는 앱으로 모아진 사진을 통해 언제 어떠한 일들이 있었는지 생각해 내고 그를 통해 자기소개서에 경험한 스토리를 적을 수 있게 해준다.

 

★ 취업스터디

상식, 이슈, 뉴스, 면접족보, 면접 결과 등의 정보를 찾는데 어려움을 느꼈다면, 취업스터디라는 앱을 다운받아 보는 것도 좋다. 이 앱은 취업과 관련된 뉴스와 이슈가 실시간 업데이트 되며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취업영어와 유학정보에 대한 정보를 포함해 해당 지원자의 스팩을 서로 공유하고 평가 받을 수 있어 자신의 현재 상태를 정검해 볼 수 있다.

 

위 앱들은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시간 장소 제약 없이 취업을 위한 정보 습득과 의견나눔을 해 나가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때에 빨리 얻을 수 있는 것처럼 경쟁력을 쌓는 것은 없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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