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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목사의 강단여백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0 조회 81

강단여백 “청사초롱에 불 밝혀라” 유 권사님, 청사초롱 여러 개가 상파우르의 봉헤지로에 걸렸다고 합니다. 저는 청사초롱으로 행사를 주관하는 기관에 왜 하…

정 목사의 강단여백 - 웹 서핑으로 찾는 교훈과 ‘말씀방’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7.05 조회 219

강단여백 “이봐요! 그건 말씀 방에 올려서 함께 나눠야지 우리만 보면 되겠소?”제가 제 아내를 부를 때 호칭이 ‘이봐요’입니다. 또한 친한 사람에게 거리…

코로나19로 인한 많은 변화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30 조회 663

강단여백 유 권사님, 사람이 살다보면 긴 인생길에는 반드시 걸림돌과 디딤돌이 있습니다. 제 짧은 삶을 봐도 그러니 권사님에게는 오죽 많은 경험이 있으셨겠…

정 목사의 강단여백 - 방송 사고와 시말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8 조회 507

강단여백 유 권사님, 방송 사고란 말이 저희 교회 영상예배에 새삼스럽게 등장했습니다. 방송국을 그만두고 나서 한동안 잊고 살았던 단어입니다. 방송국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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